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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억울할 데가…
lease 를 break하고 타운하우스를 나왔습니다.
예상한 대로 한달 후 invoice를 보내왔습니다.
전체 penalty에서 제 security deposit을 빼고 또 카펫청소비 $140을 뺀 금액을 내라고 balance를 내서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내려고 보니 제가 마지막에 이사 나올때 penalty중 $300을 미리 내고왔었던 것을 그쪽에서 망각하고 invoice에 그 얘기를 쏙 빼놓은것을 발견하고는 전화를 해서 message를 남겼습니다. 한참동안 다시 연락이 오지 않아서 다시 연락을 했더니 하는 말이 원래 카펫청소비가 $440이 들어갔는데 그 $300 낸것을 어디에 집어넣을지 몰라 그냥 카펫청소비를 $140로 써 넣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카펫청소비 $440 한것 영수증을 fax로 보내라고 했더니 그러겠다고 하고는 소식이 없어 전화를 해봤더니 퇴근을 하고 없다는 겁니다.
떳떳하게 영수증이 다 있고 그게 사실이라면 왜 금방 fax를 못해줄까요?
당장 어디가서 가짜 영수증 만들어오려고 미루는것이 분명하겠지요?
거기다가 $300을 미리 내고나왔는데 그 사실을 invoice에 기입하지 않았다는것 조차가 말이 안되는거 아닙니까?
미국사람들 이렇게 싸구려 거짓말 하는줄 알았지만 정말 이번일은 돈 $300을 떠나서 제대로 집고넘어가야 분이 풀릴것 같습니다.도와주세요…어떻게 해야 거짓말을 밝혀 낼까요?
거짓말은 100% 확신합니다.
제가 $300 내고 나올때 그쪽에서 처리하는것이 엉성하더라구요..
분명히 $300 받은걸 까맣게 잊고있었거나 일부러 까먹은 척 한것이 분명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계속 잡아떼면서 엉터리 영수증 만들어 보낼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