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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오면서 대학원에서는 진리를 추구하는 상아탑이 아니고 교수의 진급을 위해서 SCI 를 상납하고 상명하복이란 문화를 보아왔고
조선시대 서원이 대학원으로 전통이 이어지는 것을 봤습니다. 흥선대원군처럼 서원을 철폐하는 그런 일들은 없겠지만살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로 쓰는 뭉치자..하나가 되자.. 전체주의와 집단주의의 문화적 세뇌속에서 커가는 사람들을 보니
조금 답답하다는 생각 ? 우리와 다르면 적..포용성이나 다양성은 없고 획일화된 문화만 추구하고군대문화와 획일화된 위계질서 문화가 가득한 우리나라 언제 밝고 개인의 창의성을 존중받는 세상이 올지..
언제나 계급,서열 문화속에서 한 개인을 재단하고 평가하는 자살률 1 위 나라 정말 참 싫네요..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학연,라인,파벌,갑,을,병,정,계급,서열,위계질서,군대문화,개인을 억압하는 보수적 사회문화,
왕따문화 , 뒷담화.전 이미 겪을만큼 다 겪거 더러운 꼴 다 겪었는데 내 다음 세대마저도 아니꼽꼬 더러운 꼴 참고 갑이 되는게 사회생활의 진리란다
하는 그런 이야기가 안나왔으면 싶네요..갑질과 더러운 꼴을 개혁하고 부조리가 다음 세대엔 없길 바랍니다.
요즘 코로나 기사로 국뽕들이 우리나라 선진국 선진국 그러는데 아직은 뜯어고쳐야할게 많은데
한 개인의 생각과 행복이 집단문화의 억압속에서 아직은 숨죽여야 하는 우리나라 .. ..아… 어그로 글이지만 ..그냥 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