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즈]…그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 #103643
    sd.seoul 137.***.17.151 5232

    “..게임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아끼고 아껴서 했건만, 
    더 이상의 레벨이 없다니…황망한 가슴, 미어터집니다.

    이제 앵그리버즈가 없으면 무슨 게임으로 살아갈려나요?
    좋은 아이폰 게임 추천바랍니다.
    ~꾸벅~

    • tracer 216.***.0.72

      cut the rope라는 게임도 꽤나 크게 히트 친 게임입니다.

      • sd.seoul 66.***.4.141

        추천 감사합니다. 시작해보겠습니다.

    • ?? 76.***.77.29

      저 사람 뒤에 있는 글짜들은 동물들이 쓰는 문짜인가요?

      히브루 문짜같기도 하고, 러시아애들 문짜같기도 하고…

      • sd.seoul 66.***.4.141

        예리하십니다.
        원본이 이스라엘에서 만든거라고 하네요.

    • mm 68.***.143.225

      저 빨간머리 성질하고는 kkkkk
      1:59 what the fuck 에서 완전 쓰러짐 kkkkkkkk

      근데 저 아저씨는 불어도 불어, 영어도 불어로 하네요.

    • tracer 98.***.201.121

      그리고, dash 시리즈.. diner dash, cooking dash, hotel dash… 단순하면서 재밌으면서 중독성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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