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버마 현지채용

  • #3962769
    GG 106.***.200.198 541

    앨리버마 현지채용 기회가 생겼습니다만
    찾아보니 미국 영주권 획득, 자녀 영어 공부 등의
    목표가 없으면 추천하지 않는것 같은 분위기라
    글을 한 번 써봅니다

    저는 30대 미혼 여성이고 앞으로도 결혼의 계획이 없기에
    다녀와서 더 좋은 직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직장은 워라벨은 나쁘지 않고 안정적인 중견기업입니다. 지금은 더 좋은 중견, 대기업으로의 상승 이직을 노리고 있는 경력 5년차입니다. (구매파트)

    제시받은 연봉은 약 7만불이고 렌트는 지원안해주는것 같습니다.
    결국 가서 집 렌트, 차 렌트를 하면 모으는 돈은 얼마 없을 것 같고
    가서 일과 대학원 공부를 병행하면 정말 남는것 없이 돌아올 것 같더라구요.

    미국에서 생활하며 학업이랑 영어를 증진시켜서 다시 돌아오려고 했는데, 이런 생각이면 그냥 한국에 남아있는게 좋을까요?
    사실 시골 생활이나 할 거 없는 분위기 자체는 괜찮습니다.
    사실 인생에 정확히 정해진게 없어서 더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 크네요.. 한번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축하축하 24.***.46.114

      좋은 기회네요.
      일단 남초 지역이라 (경쟁률 10:1) 공주처럼 대접받으며 지낼 수 있죠.
      그냥 세상 경험하는데 의미.. 돈 생각하면 마사 지샵 같은거 해야죠~

    • ㅋㅋㅋ 76.***.52.143

      영주권 받을 생각 없으면 안가는게 맞지
      알라바마 가면 할거 없고 개고생 할건데 한국리턴해서 이직할 생각이면 굳이?
      한국안에서도 이직할수 있는데,,
      영주권 받을 생각 없으면 가지마셈 가면 남자는 골라잡을수 있겠네 ㅋㅋ

    • 케중사 163.***.249.90

      알라바마에서 사귀는 상대에 따라 인생이 바뀔수도.. 도전하는 당신 홧팅!

    • dfsdf 220.***.34.70

      대학원은 커녕 커뮤니티 칼리지 6학점 다니기도 힘들듯

    • Mmdkn 72.***.217.237

      대학원 왜감. 의미없음.

    • 조지아로 107.***.253.51

      목표가 그렇다는 거지

    • 록봉기 24.***.46.114

      반드시 공대 있는 대학원 가세요.. 남자들이 줄섬.. 치마만 입으면 침 질질 흘리면서 ㅋㅋ

    • eee 205.***.100.200

      그냥 경험 하러 가는거면 비추합니다. 혼자서는 돈도 많이 못모으고 7만불은 요즘 물가가 너무올라서 엔트리 연봉이에요..
      한국회사면 영어도 많이 안늘어요. 단어는 많이 배울수도 있지만 영어 자체는 크게,,
      저라면 뉴욕 켈리같은 좀 큰 도시에 기회가 있으면 돈 못모으더라도 한번 가보겠지만 알라바마는 글쎄요..

    • 조옴 64.***.140.38

      앨리베마 현채라. . . 아파트 작은것도 천불이상
      그로서리 쇼핑 및 그리고 차도 구매해야하고, 처음에는 차량지원해줄수도있겠지만 차도 사야하고, 금전적인부분은 그냥 낮고,
      그리고.위에 같이 양아치같은 사람이 많아요. 한국에서 뭐도안돼고 해서, 스펙도없어도 밤늦게까지 노예생활 가능해도 미국에서 취업시켜줘서 힘들게 사는 사람많죠. 다는 아니지만.위에 답글같이 양아치는 거의 백퍼죠. 아무튼 아무런 관심도없어요. 일에 바쁘다보니, ,
      대학원공부.병행 아주 힘들죠. 대학원을.회사생활하면서 다니는것도 불가능하고, 영어도 한국에서 영어공부하는것과.차이없을테고
      영주권받는것도 비숙련이면 엄청나게 시간걸리고. ,
      인성안좋은 한국인들 엄청나게많아요.
      한국보다 회사가 너무안돌아가고, 한국보단 회사생활 더 힘든건맞죠.
      암튼 잘 선택하시길

    • 그러지마라 진짜. 12.***.128.202

      미혼이시면,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남자들이 너무 많아, 결혼 선택지가 넓을껍니다.
      전 개인적으로 추천함..QC 면 여기 자리 잡으면, 이직기회도 많음.

    • 추천 12.***.128.202

      구매파트면 윗분말대로 삼진만 아니면 추천인데, 7만 좀 작습니다. 좀더 올려도될듯요.

    • 딤혛이 174.***.86.148

      영권 지원하는데로 ㄱㄱ
      신분 해결 햐줄 결혼 띠동갑도 괜잖음

    • 9876 69.***.176.91

      많은 한인들에게 알라바마는 그냥 영주권 받기 위해 잠깐 거쳐가는 곳이지 그거 아니면 갈 이유가 없음 그리고 대학원을 가려면 뉴욕 시카고 텍사스 그것도 아니면 조지아를 가야지 왜 알라바마를 오는지??? 한국에 안정적인 직장이 있는데 젊은 나이에 왜 알라바마 촌동네를 오려는거지??? 알라바마는 4050대 한인 아저씨들 한국에서 짤릴까봐 도망쳐오는 생명연장 도피처지 한국에 진짜 탄탄한 직장 있으면 올 이유가 없음 기회비용 위험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 그리고 영주권 없으면 이직도 못함 한국에서야 맘에 안들면 직장 옮기면 그만이지만 영주권 없는 미국 한인회사 직장생활은 그게 안됨

    • 알라바마 146.***.222.0

      “미국에서 생활하며 학업이랑 영어를 증진시켜서 다시 돌아오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서울에서 영어학원 다니는게 훨 효과적일듯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오지마!

    • ㅎㅎ 12.***.199.18

      오세요. 시골에서 사는거, 할거없는 동네 괜찮으시면.

      다만, 7만불은 좀 적습니다.

      비자 지원 받아서 오시고, 다니시다가 비자 트랜스퍼해서 과장급으로 타 회사 이직하세요.

    • ㅎㅎ 12.***.199.18

      다만, 본인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영어는 늘기 힘들어요.

      룸 서브리스 구하면 월 평균 600불정도. 차는 뭘 사느냐에따라 다르겠네요.
      7만불에 미혼이면 월 세후 4200~4300불정도 들어와요.
      차,집 렌트비 빼고 대략 3200~3300불 남는다고 생각하시면되겠네요.

      사먹으면 비싸니 어느정도 요리도 할줄 알아야 생활비 아낄 수 있습니다.

      오퍼받은 직장1년만 개기면서 분위기좀 살피시면 될 것 같고,
      알라바마는 어지간하면 최소 전 직장 급여 보존해주거나 +@해서 줍니다.

      제 주변에 미국 주재원 생활하다가 한국 복귀한 친구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이력서에 ‘주재원 3년’ 하나 써넣었다고 가만히있어도 내로라는 중견기업에서 오퍼 많이 받는다고합니다.

      어차피 결정은 본인이 하는거지만요~

    • 진로 172.***.45.131

      미국으로 발딛는 시작점을 유학으로 해야 함 ..
      미국이 계속 살던지, 한국으로 돌아가던지 간에..,,

      유학 생활 도중, 많은 정보들이 오고가니, 이후 인생의 여정을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됨.. 이공계 출신 중에는, 유학 없이, 한국 학경력, 미국 경력 만으로 미국 이민 하는 경우가 없지 않으나.. 한참 지나도, 마인셋이 한국식인 것을 느끼고는 안타까울 뿐..

    • 딤혛이 174.***.73.221

      J1비자로 애틀란타 왔는데 영주권 신청 서류 작성 도와주실 분 있을까요?
      —————————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아니 어느 단톡방에서 j1에서 영주권 해달라규 하는 질문은 뭘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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