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 인턴취업

  • #3796614
    취직 준비생 39.***.84.237 1508

    앨라배마 몽고메리에 한국/미국 합작사에서 아는 지인 통해서 인턴 오퍼가 들어와서 취직 고민 중입니다.

    1차 벤더라서 업무 환경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엔지니어링, 영업 직무라고 하더라구요

    지인 기준 연봉 $42,000에 근무시간도 8-5로 잘 지켜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헬라배마로 유명한 도시에 한국계 기업이라서 걱정이 좀 되는데

    취직해도 괜찮을지, 면접/협상을 진행 할 때 연봉은 어느정도 부르면 될지 어떤 점 신경쓰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ㅅㅅ 67.***.58.190

      솔찍히 개나소나 어떻게든 뽑아가려고해도 안가는게 현실입니다. 절대 취직이라는 말은 쓰지 마세요 ㅋㅋㅋ. 그리고 원래 저렇게 잘포장해서 인턴을 뽑으려고하지요..그냥 한국에서 더 좋은조건 잘 알아보세요. 어차피 제밑에 답글들 엄청 달리겠지만 이곳에서 알라바마만 검색해봐도 충분히 알수있을겁니다. 특히 인턴모집은요 더이상 할말이없네요

    • L뭘 24.***.252.191

      알라바마 떡밥은 이 사이트에 쉴세 없이 올라오는 내용입니다.

      조금만 검색해봐도 참조할만한 내용들이 많아요.

      본인이 오려고 마음 먹었으면 게시판 기존 글 참고햐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오고 싶고 거기에 동조 받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미국 인턴 경험으로 한국 회사 입사에 도움이 될지 여부는 원글이가 잘알겠죠.

    • zzzz 208.***.150.154

      한국서 취업 어려울거 같으면 그냥 알라바마 와서 눌러사는게 괜찮을지도요

    • 1111 50.***.194.182

      꺼꾸로 미국에 영어 잘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한국에서 왜 굳이 인턴 데리고 와서 일 시킬까 생각 해보면 간단히 해결 된 문제라고 생각 됩니다. 미국에 눌러 앉아서 살고 싶은거면 모를까 그냥 한국에서 취업 안되서 이력서 채울려고 오시는거면 차라리 한국 좆소 취업 하는게 훨씬 싸게 먹힙니다.

    • 운동하는여자 69.***.1.218

      한국서 인턴이 어떤 개념인지 몰라도 미국서 인턴은 취직이 아닙니다.
      대학생때 경험 쌓기 위해 무보수나 적은 임금을 받고 몇달 일하는 거에요.
      운 좋으면 그 인연을 취직이 되고 하지만 인턴경험은 경력도 아닙니다.
      실력있으면 취직하지 인턴 않죠.

      • oo 165.***.33.87

        이건 아니죠.
        인턴은 임금 받고 취직하는 겁니다. 무보수나 적은 임금이라뇨.
        다만, 졸업을 하지 않았고, 주로 여름방학 중에 하는 것이니, 단기간 일하고 학교로 돌아가는 거죠.

        페이도 거의 신입의 80%정도는 받습니다. 베이스 기준.

    • 너는너 124.***.168.146

      헬라바마에서도 인턴은 가장 안좋은 케이스라 다른분들 말씀처럼 안좋은 글 많으니 참조하시고..

      전공이 어떻게 되세요?
      포지션이 엔지니어링이랑 영업이라니 너무 극과극인데요. 저런식으로 오퍼주는 회사도 웃기긴하네요

      • 무개념 163.***.248.39

        +1 한표 추가

    • 헬라바마 68.***.22.190

      설마 42000불=5천만원이라고 생각하고 연봉 높은줄 알고 오시는건 아니겠죠?
      세금 떼이고 이것저것 떼이고 렌트내고 차 굴리면 남는거 없을껄요?

    • Very 174.***.242.28

      아니 다들 무슨 고생을 그렇게 하셨길래 이렇게 부정적인지 모르겟는데, 현채 신입으로 들어오는것도 아니고 평생 일할것도 아니고 젊은 나이에 미국에서 1년 회사경험이 도대체 왜 한국에서 취직할때 도움이 안됩니까? 1년동안 해외 인턴하면 면접때 그 경험만으로도 말할게 수십가지나 되는데. 그리고 도대체 저정도 임금이 왜 모자란가요? 뭐 인턴와서 아파트에 무조건 혼자살아야하고 새차 뽑아야합니까?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기도하고 아니면 인텈끼리 모여서 방쉐어하면 한달에 500이면 충분하고 5천불짜리 굴러만 가는 차사면 귀국할때 4천에는 팝니다. 도대체 젊은 사람들 인턴 도전할려는 생각을 극구 말리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 123 174.***.36.244

      윗분말 인정
      글고 한국에서 대기업 갈수 있는 사람이 인턴하러 알라바마로 가겟음?
      한국에서 대기업 못갈꺼면 알라바마와서 신분 해결하고 한국대기업 현채로 다니던가 미국회사로 이직 하면됨

    • ㅅㅅ 98.***.25.187

      여보세요 뭐가 부정적이냐고? 일년동안오는 인턴 죽도록 개고생하고 스트레스받고 배우는것은없고 한국상사한테 개시달림당하고 오버타임 죽도록하고…그리고 간혹 한달만에 짤리기도 하는곳이 이곳이야… 뭘 쫌 알고 반박하던가…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하고 부정적인것은 다이유가 있기때문이야

    • Very 174.***.242.28

      제가 인턴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부정적이진 않습니다. 물론 미친 회사, 사람이 있겟죠. 본문에 무슨 회사인지 명시하지도 않앗는데 환경은 어찌 그리 잘 아시나요. 한국에서 갓 졸업햇거나 졸업반인 사람이 얼마나 잘낫다고 실무 10년 20년한 관리자한테 배울게 없습니까? 그리고 뭐 인턴을 현장 생산직 인원으로 단순 반복만 시키는것도 아니고 배울거 무조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경력이 쌓이면 하칞을순잇겟죠. 근데 막 시작하는 사람들한테 그게 의미 없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염전노예 68.***.239.178

      신안군 염전회사에서 생산직으로 오퍼가 왔는데 업무환경이 어떨까요? 몽고메리보다 워라벨이 좋을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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