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써보셨으면, 계속 안쓰셔도 삶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즉 아주 크게 정말 필요한 그런건 아니란 뜻)
그런데, 한번 쓰고 나니, 다시 예전 방식 시계는 못차게 되었어요.
사소한 기능들이긴 한데, 그 사소한 편리함 때문에.. ㅎㅎ
– 전화가 오면 전화가 온 걸 알수 있음
– 그 전화를 그냥 시계에서 받을 수 있음. (또 걸수 있음)
– 전화를 못받겠다고 메시지 보낼수 있음. (회의중)
– 전화기가 안보일때 전화기를 찾을 수 있음 (전화기에서 소리가 나게 합니다)
– 애플 기본 앱인 maps에서 navigation 하는 경우에 시계에서 턴 해야 할때마다 진동으로 알려줌.
– 그외 각종 엡의 noti를 시계에서 볼 수 있음
– 음악 플레이시 리모컨 역활을 함.
– 시계 화면을 기분에 따라 바꿀 수 있음
. 미키마우스가 시간을 알려줍니다. (물론 미니마우스도 가능)
– 시계 화면에 여러정보를 한번에 넣어서 편리하게 사용
. 현재 시간, 다른 도시 시간 (예를 들어 한국시간), 날자, 날씨, 메시지, 등등…
– 건강 기능
. 심장 체크
. 스트레스 받은걸 알고 (위에 심장 박동수 체크후) 숨쉬기 운동 시킴
. 가만히 앉아 있다 싶으면, 일어나 움직이라고 시킴
. 매일매일 목표만큼 움직이면 잘했다고 칭찬해 줌
– 골프 엡 깔아서 골프 GPS로 사용 가능
– 친구와 워키토키 할수 있음.(ㅋ…)
– 셀룰라 모델로 사면, 전화기를 혹시 집에 두고 나와도 일단 전화는 되니 안심이 됨.
단점도 있습니다.
– 신모델이 출시 되면, 실제로 HW가 크게 바뀐건 없고, 지금 쓰는 것도 아직 쌩쌩하지만,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유혹에 쉽게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