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애틀랜타 최대 중국축제, 우한폐렴으로 취소 This topic has [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ㅇㅇㅇㅇ. Now Editing “애틀랜타 최대 중국축제, 우한폐렴으로 취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일명 ‘우한폐렴’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애틀랜타 곳곳에서도 감염 공포가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조지아텍 학생의 감염 소문으로 이미 한차례 소동이 벌어진 가운데 29일에는 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중인 존스크릭시 노스뷰고등학교에서 “중국에서 막 돌아온 학부모 가운데 1명이 감염증상을 보였다”는 루머가 퍼졌다. 이에 대해 브라이언 다우니 교장은 가정통신문을 통해 “조지아주 보건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조지아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없다”면서 “아직 조지아주의 감염 위험은 낮은 편이니 동요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