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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418:45:33 #3481185501 107.***.241.56 2772
드라이브쓰루에서 길을막고 술에취해 잠들어있던 운전자를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이 제압과정에서
경찰의 테이저건 뺏고 도망가던 용의자가 그걸 사용하려하자 경찰이 대응 3발사격.
용의자 그자리 사망.흑인들 또 인종차별이라고 들고일어나는중…
죽은건 안타깝지만 인종차별 아닌건사 생각듬.
사건이있던 웬디스는 방화로인한 화재로 전소됨.
여러분들 어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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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아메리카 사회상. 범죄성으로 대변되는 흑인 커뮤니티, 총기 소유의 국가, 경찰의 공권력 자연적으로 강화. 흑인 커뮤니티 낙인찍는 문제의 악순환. 이번 black lives matter사건 아니었으면 뉴스감도 안될 수도 있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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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미국사람들이 미국이 아프다는걸 모른다는 겁니다.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총기 문제와, 인종갈등,
빈부격차 모든게 연결된 사안입니다. -
미국에 살다보면 racism 이라는 말이 cliche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진정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면 정말 다행이지만, 3달 후엔 조지 플로이드 말고 다른 흑인들 이름은 서서히 다 잊혀질 것이고 Black Lives Matter라는 구호가 진부해진 슬로건이 될 지도 모릅니다. 이미 3년 전에 나온 구호를 다시 꺼낸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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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망론하고 총으로 쏴죽이는건 아니지…
쌍방이 흉기를 같고 있으면 모를까. -
여기있는 사람들 100프로가 저 사건 일어난 동네가 어딘지 짐작도 못할꺼야ㅎㅎㅎ애틀랜타 산다고 해야 둘루스근처겠지…
저 동네에서 용감하게 대응한 경찰이 오히려 잘했다
흑인들끼리 뭉쳐진 동네 한번 가봐라ㅎㅎㅎ흑인한테 강도당하고 죽어도 그 동네 목격자 수십이 되어도 못봤다고 하는 동네가 저기다…
테이져건을 뺏어서 달아나?? 저게 살상흉기지 방어목적으로 들고 뛰겠니?? -
그냥 무턱대고 쌌을까? 동영상 보니까 ㅆㅂ 조온나 한덩치 하던데. 왜 경찰이 체포할때 반항하고 까압치는지 궁금하네. 경찰한테도 저러는데 일반인들한텐 얼마나 안하무인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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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사시는 분들
스토니 아일랜드라고 아마 한인들은 잘 모르실거임. 코트디부아르 라는 나라가 존재하는지도 모르는것과 비슷한 의미랄까
시카고 남쪽인데 저런 동네에서 (아마 웬디스 직원도 흑인이었을지도) 저런 흑인과 저런 상황 마주하면 총 안쏘는 게 그냥 나 죽이쇼 하는거랑 같은 겁니다. -
미국에서 경찰이랑 몸싸움후 테이져 뺏어서 사용하며 도망칠땐 총맞을 각오하고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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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전체를 봤는데 과잉대응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아니 dui로 현장에서 빼도박도 못하게 잡힌것도 모자라서 체포에 불응하고 경찰과 씨름, 그리고 테이저 건을
뺏어서 도주, 뒤돌아서 경찰에게 발사하기까지….
이건 그냥 나 죽여달라고 하는거 아닙니까? -
저 상황에서 갑자기 반항하고 경찰에 폭력을 행사한다는게 제 정신인가?뭔가 중죄를 숨기려 했었을듯…피부색깔은 의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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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은 지지안한다
All lives matter 이여야 했다깜둥이새기들은 한국ㅁㅊ페미년들처럼 경찰과 모든인종의 위에 서고싶어함
남성들과 동등한 위치에 있길 바라는게아니라 남자를 깔아뭉겜으로서 그 위에 서고싶어하는 쿵쾅이들마냥 -
대시캠 풀버전으로 봐도, 흑인 잘못이 맞다고 생각하는게
1. 음주 운전
2. 체포 불응
3. 테이저건 강탈
4. 도망
5. 경찰 향해 테이저건 발사
내가 백인경찰이든 흑인경찰이든 아시안경찰이든, 범죄자가 도망가면서 빼앗아간 테이저건을 날 향해 또는 다른 누군가를 향해 쏜다면 가만히 있었을까?? -
근데 블랙들은 왜 항상 개기는 걸까요?
순순히 협조하는걸 본적이 없음. 항상 존나 개김.-
그냥 공부 꼴등하는 중2병걸린 중학생 같음.
자기 공부 못하는걸 세상에 대한 불만으로 표출.-
대학원다닐때 (그때가 미국에 막 와서 블랙들을 처음 대했을때), 블랙들이 항상 불만에, racisim에….
그래서 백인동기한테 물어봤음, 쟤네 왜 저러는지…대답이…블랙들은 자기들이 항상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함.
그래서 피해보상본능이 크다 함, 그게 폭력을 통해서건 법을 통해서건.역사적으로 블랙들이 비참한 대우 당한거 백번 이해한다 쳐도 그걸 요상하게 표출하는 건 정말 못봐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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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요즘에 하도 난리니까 경찰이 저만큼이나 참았을것 같습니다.
사실 흑인이던 아니던 미국이라는 사회에서 과잉(?) 대응이 안나올수가 없습니다. 내가 경찰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특히 저런 동네 관할이라면 매일 목숨을 걸고 나가는 것이고, 여차하면 일단 쏠준비가 되어 있을 수 뿐이 없습니다. 누구나 총을 가지고 있는데, 경찰도 무서우니까 먼저 쏘는 거죠. 그리고 또 한가지는 일단 총을 쏘면 반듯이 죽여야 합니다. 어떤이는 다리를 쏘지 왜 죽이냐 뭐냐 하지만 미국처럼 수가 난무하는 사회에서 내가 뒤탈이 없으려면 무조건 죽여야 합니다. 그래서 경찰들 보면 죽이고도 확인 사살까지 하는 것이죠.
경찰편을 들고 싶은 생각은 없고 (체포하고 나서 죽이는 놈들은 당연히 살인이죠), 다만 이런 다민족사회, 극심한 빈부격차, 기회에 격차, 이런 사회에 총넣어주고, 마약넣어주고, 그거 사라고 돈 넣어주고…….이거 누가 봐도 ‘한번 신나게 서로 죽여봐라’ 이거 아님?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가 개선되기 전에는 마무리 black lives matter 외쳐봐야 소용없습니다. 흑인들이 조금만 똑똑하다면 좀더 배우고 정치적인 힘을 키워야 하는데…..뭐 안되니 할수 없이 그냥 우리가 피할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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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쌘 단어이긴 하지만 개기는게 문제같아요.
그게 경찰들의 화를 엄청돋구네요. -
흑인이 나쁜게 아니고, 경찰이 나쁜게 아니고, 나쁜놈이 나쁜거임.
애초에 음주운전을 했고, 드라이브 뜨루에서 잠들어서 길막아 뒤에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으며 그걸로 인해 매장 직원은 매뉴얼 대로 신고를 한것이며 경찰도 매뉴얼 대로 음주운전을 했으니 법대로 집행을 하던 과정에 경찰관에게 테이저건을 빼앗아 도망간 놈이 나쁜놈이지 인종차별같은 소리하는건 진짜 말도안된다. 흑인이 아니라 어느 누가 저랬어도 총맞았음, 그냥 프레임 씌워서 조지 플로이드랑 같이 엮어 가려는거로 밖에 안보임. -
저런데도 테이저는 살상 능력이 없다, 백인이었으면 죽지 않았을것이다 라며 변호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저도 미국사회 마이너리티로써 인종차별에 반대하지만 흑인들의 저런 한심한 사고방식, 피해의식에는 한숨만 나옵니다. 저걸로 해임된 경찰관들이 불쌍하네요. -
서로 테이저건을 쏜건 사실이지만, 그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간것은 진짜 총 이었음.
동영상 보니까 마지막에 탕~ 탕~ 탕~ 총소리 나던데. 테이저건 소리가 아님.
경찰이 잘못했다는 소리는 아니고, 그사람이 무리한 저항을 한것이 원인임동영상에 그사람이 쏜 테이저건에 맞은 경찰이 순간 비틀거리면서 넘어지려다 옆에주차된 차에 의지해서 안넘어지려고 버티는 사이 옆에있던 다른 경찰이 도망가던 사람에 진짜총으로 사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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