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앞으로 난 이 게시판에서 백의종군하겠다 This topic has [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ㅋㅋㅋ. Now Editing “앞으로 난 이 게시판에서 백의종군하겠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심지어 한때 잘 나가며 국대의 주축였던 축구선수가 연세에 중독되어 매년 연세만 복용하다 결국 국대에서 밀리자 백의종군 하겠다고 해서 뭔말야 시바앙, 하곤 한참을 웃었었는데, 그러면서 그래서 개콘이 종영되었구나 했었는데, 개콘이 종영된다길래 한국사람들이 점점 웃음을 잃어가는구나. 상댈 보면 우선 씨익 웃기 보단 난 너 보다 쎈놈여. 란 식으로 인상부터 쓰고보는 너. 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까워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어찌된게 개나소나 주딜 오픈만 했다 하면 초성이자 일성이 그래 백의종군 이냐 그래에? 백의종군이란 말을 쓸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 이순신 장군 뿐이다. 이외의 인간들이 저 말을 쓰는 건 이순신 장군을 욕보이는 건데도 꺼뜩만하면 백의종군, 백의종군 하겠다고 해서 차암 훌륭한 사람들이구나. 웃음을 잃어가는 국민들을 위해 저토록 웃음을 찾게 해 주려 노력하는 훌륭한 사람들. . . . . . 세 살 때 천자문을 띤 신동임에도 연세에 중독되어 연세만 복용하다 보니 뇌가 낡아져 까먹어져 백의종군을 한문으로 기억해 봤더니 흰백에 옷의에 거시기 종에 거시기 군. 두 거시기는 모르겠는 거라. 무튼, 이순신 장군이 조정의 문고리 3인방, 문고리 3인방 색휘들의 모략 땜시 스타가 하루아침에 이등병이 되었었지. 그 때의 이등병은 백의의 민족 답게 물감 먹은 옷은 간부들만 입을 수 있어 평민들의 옷, 말하잠 흰옷을 입게 되었고 최 쫄따구가 되어 군인의 길을 걷게 된 걸 백의종군 이락 한다는 말이라고 침, 백의종군하겠다는 입큰개구리색휘인 장순실 은, 뺏지 떼고 말단 평당원이 되어 지역구인 부산으로 내려가 노가다도 하고 배달도 하고 알바도 하고 대리운전도 하며 쪽바리들의 부산상륙작전에 대빌 하던가, 이등병으로 입대를 하여 최전방에 가서 북한군과 총굴 겨누고 대치를 하면서 정은이의 남침에 대빌 하던가. 게 백의종군일텐데, 색휘가 저런건 둘 다 싫고 뺏지라는 높은 지위의 벼슬도 유지하면서 흰옷은 커녕 맨날 껌정옷만 입고 가오잡으며 여의도에 사철 머물면서 뭐? 백의종군? 네감마 이순신 장군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되는 색휘냠마? 어디 감히 백의종군이란 말을 제 몸쪼가리 안위를 위해 걸로 치장을 해이 시건방진 색휘야. 이순신 장군한테 안 부끄럽냠마? 아주 나쁘자 못 된 색휘. 무튼, 개나소나 백의종군, 백의종군 들먹이는 색휘들은 개나소로 봄 따악 맞아. . . . . . 근데 있잖아. 어떤 초딩애가 그러더라. 반일하면서 일본차 타는게 말이 되느냐. 일본찰 탐 친일파 아니냐. 그래서 그 초딩과 눈높일 맞춰봤어. 백의종군하겠다는 색휘가 껌정양복에 네꾸다일 매더라고? 그럼 갼 친양파 야? 아니지. 양복입은 애들은 다 친미파야? 또 아니지. 양복 안 입은 사람들은 전부 반미파, 반미주의자야? 넌 흰옷만 입고 살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