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숨 크게 쉬면 머리가 띵해집니다. 미네소타에서 뭐 그런날씨를 걱정하나요? 내가 있을땐 체감온도 -60도 넘어간적도 있고 낮 최고 기온도 -10도 미만인적인 많았는데.. 그리고 바테리는 당연히 방전이고 그런날씨엔 움직이지 않는것이.. 차를 새로 샀었는데 주유소에서 잠깐 창문 내렸다가 버튼으로 다시 올리는데 벌써 얼어서 손으로 밀려고 유리에 손댔다가 깜짝 놀래습니다 손가락이 잠시 창문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미네소타의 겨울이 그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