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문에 요즘 하루가 다르게 분위기가 달라지는걸 느끼는데요. 몇몇 직장도 리모트로 일하고 학교도 문닫고 거리는 조금씩 한산해지고 마트엔 사재기로 물건은 없고…
이런식으로 가다간 경제불황이 아니고 전세계적인 경제공황이 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앞으로 경기가 급격하게 안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저희는 타주로 이사를 준비중이라 집도 팔아야하고 타주가서 집도 다시 사고 직장도 다시 알아봐야하고 하는데 가야되는지 아니면 일단 기다려봐야하는지 걱정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