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전제는 정확히 맞는듯요… 박근혜 보면 딱 답 나옴

  • #3203051
    미국 183.***.234.37 901

    대통령이 여자여서 결국 나라 꼬라지가 이 모양이었지…..

    여자들은 숨쉴때 마다 한 대씩 패서 말을 못하게 해야 집안이 살고 나라가 산다….

    한국여자들은 출국금지시키고 전라도쪽 무인도에 가둬서 거기서 원주민 생활하게 해야함

    • 생각하자 73.***.134.131

      암탉이 왜 우는지 부터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달걀의 크기를 보세요, 닭의 몸집에 비해 엄청 큰 알을 낳습니다.
      그거 사람 몸 속에 넣었다 빼도 장난 아니게 아플겁니다. 그거 낳으려면 안아플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알을 낳을 때는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왜? 아프니까

      그리고 아주 늙은 닭은 알을 낳지 않습니다. 이런 닭은 소리를 지르지 않는데
      가끔 소리를 지를 때도 있습니다. 보통 외적은 수탉이 방어 해 주어 편안히 지낼 수 있지만
      수탉이 없다면 지들 끼리 소리를 칩니다. 왜? 무서우니까

      사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은 닭이 우는 문제를 살펴야 하는 교훈 일 수도 있습니다.
      그건 여자들과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며 알 많이 나와 경사일 수도 있고,
      외적이 침입해서 곡간을 거덜 낼 수도 있는 재난 일 수도 있습니다.

    • NDC 8.***.67.20

      많은 한국여자들이 논리와 이성적인 생각이 없이 감정, 감성으로 정치에 참여하여 나라가 적화 통일까지 될지경이긴 한데…
      글을 이렇게 올리면 공분이나 역으로 꼬투릴 잡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