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소에서 한국사람들 모여사는 곳을 기대하긴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윗분 말씀처럼 한국 그로서리, 교회도 있고 하긴 하지만, 정말 대도시랑 비하면 한국인 커뮤니티는 거의 없다고 봐야..
Bentonville 근방에 친구가 살았는데 3베드 콘도 월세를 $630 낸다하더라구요. 좀 큰 도시에서는 원룸도 못얻을 가격인데… 리빙코스트는 저렴합니다.
자연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나름 괜찮을 것 같고, 공연이나 전시회 이런 문화생활 즐기시는 분이면 좀 심심할 수 있습니다. Bentonville내에는 사실 회사들만 많고요, 월마트 사람들도 놀때는 Fayetteville쪽으로 많이들 나옵니다. 거기 대학이 있으니 바, 클럽같은게 다 몰려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