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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회사 사정이 너무 안 좋아져서
EB3 I-485 팬딩 상태에서 레이오프를 당했는데요…
다행이 EAD 는 있어요. 2010년까지…
혹시나 싶어 만들어 두었었죠…혹시 나중에 인터뷰나 뭐 그런거 하게되면
거절당할 수도 있게 되나요?
경제적인 상황이 너무 안 좋고,
또 I-485 팬딩이 너무 길어져서 그랬다고 하면
이해해 줄까요?또 동종으로의 이직이 아니고
아주 다른 직업을 갖고싶어 하는데
괜찮은가요?한 가지 더요…
어떤 분은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것이
정부의 도움을 받는 일이라 아주 위험한 일이라고도 하시고,
또 어떤 분은 이미 준영주권자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므로
당연히 신청해서 받을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요…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아님 이런 상황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드릴께요…미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