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고무줄 같은 질문이지만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생활비(물가와 일반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치안이 괜찮은 동내(앵커리지가 치안이 별로라는 소리가 있어서요)가 어느 정도 인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까 글 올립니다. 앵커리리 쪽은 의외로 정보가 없어서요,, 인터넷서핑은 해 보았지만 감이 잘 안오네요.. 혹 도움 주실 수 있으신 분은 부탁드립니다.
네 찾아 봤는 데 동네에 정보와 매칭이 잘 안되어서요 ㅎㅎ 그리고 주로 앵커리지 보다는 근교에 사시는 분들이 많아 오히려 앵커리지 정보는 별로 없더군요.. 앵커리지가 별로 인지.. 저는 알래스카 대학 쪽으로 잡을 얻어 가게 되어 왠만하면 앵커리지에서 집을 얻을 까 생각했습니다. ㅎㅎ 암튼 답변 감사합니다.
앵커리지가 아니어서.. 24.***.
>> 네 정보 감사합니다. 한인교회를 찾아 봐야겠네요 우선 자연 시골스러운 것에 매료되어 잡 오퍼중에 컨택했습니다. 치안이 불안하다고 들었는 데 다소 마음이 놓입니다. 이전 미국생활 10년동안(2000년초반) 한국마켓은 거의 가본적없고 한국음식도 거의 생각난 적이 없어(그때는 아씨 가 한국마켓 대표상표) 그 부분은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