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하고…
만에 하나, 어떻게 오게 되었다 하더라도, 언어장벽, 문화차이, 한국 인들 나이차별 등등으로 오래 못 버팀.. 그 연배에, 해외경험 전무한 상태로,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으로 이주 한다고 가정 해 보라.. 쉽겠나?
(미국에서, 수 십여년 이미, 살아 왔고 , 미국 회사 다녔었다면, 얘기가 전혀, 다르겠지.)
그런 쓸데 없는 데 관심 갖고 신경 쓸 시간을, 다른, 생산적이고, 보다 영양가 있는 일이 쓰는 게 나을 듯.,
제가 한때 그 중에 한곳에서 밥벌이 하던때가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50대 중반이었는데요. 주재원들의 나이가 저보다 10살은 어렸습니다. 저야, 미국에 정착한 지도 오래 되었고요. 미국 및 다국적 회사만 다녀서요, 아주 색다른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저의 취업은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겨우 들어 갔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신분이 이미 해결되어, 회사를 통해서 신분을 해결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나이가 큰 걸림돌입니다. 면접 때도 미국인 매니저는 만족 하였습니다만, 주재원분들이 안받는다고 극렬 반대를 했다고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