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회고록

  • #3959430
    케로로 중사 68.***.236.107 1339

    케케로 화창한 일요일 아침 케로로 차장 입니다. 어느덧 겨울이 가고 봄으로 접어드는 센치한 시기 이네요.

    그동안 알라바마에서 살면서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함께했던 알라바마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던 동기들은 어떤 녀석은 영주권 받고 의대 어떤 친구는 로스쿨 그래서 알라바마에서 시작해서 의사 변호사된 친구들도 있고 석사 진학후 월가에서 활약하는 친구도 있고 약대로 넘어간 친구도 있고 알라바마 경력으로 미국 독일 자동차 회사로 이직해서 VP까지 간 친구들도 있고 참 다양하네요 한국 본사 임원으로간 녀석들도 있고 저처럼 남아서 차부장 된 친구들도 있고

    센치한 날씨에 스타벅스 한잔하면서 옛추억들을 곱씹어 봅니다.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뻥쟁이ㅋㅋㅋ
      헤드 헌터 주제에 ㅋㅋ

    • 케로로중사 76.***.113.161

      짝퉁녀석ㅋㅋㅋㅋ

    • Qq 104.***.56.1

      잼있어 추천

    • Willys 174.***.169.28

      글쓴이 형배(=맙소사) 갔은데 맞나요?

    • Gm 172.***.105.168

      아, 이 대깨문 색히들 ㅎㅎㅎ

    • battery 12.***.15.50

      그렇게하시면 위로가 되십니까?
      알라바마에서 고생하시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그러시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 쿠루루 상사 163.***.249.128

        자꾸 구글하고 비교하니깐 열받아서 그런거지

    • 쿠루루 상사 163.***.249.128

      중사 녀석이, 켄텐츠는 너무 반복 적이지만.. 그나마 일은 열심히 한다고 봅니다 ㅋㅋ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어이! 알라바마 촌놈 거지 왔는가? ㅋㅋㅋㅋ

    • 캬루루 62.***.152.132

      케로로옵빠 쨩~~

    • 아닫 223.***.81.83

      얼마나 개같으면 영주권 받으면 쪼로록 군입대 함..심지어 37/39먹고 액티브 듀티간 친구도 봄…가드나 연방 리저브 입대는 8명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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