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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로 화창한 일요일 아침 케로로 차장 입니다. 어느덧 겨울이 가고 봄으로 접어드는 센치한 시기 이네요.
그동안 알라바마에서 살면서 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함께했던 알라바마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던 동기들은 어떤 녀석은 영주권 받고 의대 어떤 친구는 로스쿨 그래서 알라바마에서 시작해서 의사 변호사된 친구들도 있고 석사 진학후 월가에서 활약하는 친구도 있고 약대로 넘어간 친구도 있고 알라바마 경력으로 미국 독일 자동차 회사로 이직해서 VP까지 간 친구들도 있고 참 다양하네요 한국 본사 임원으로간 녀석들도 있고 저처럼 남아서 차부장 된 친구들도 있고
센치한 날씨에 스타벅스 한잔하면서 옛추억들을 곱씹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