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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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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불로도 잘 사는사람 많고 20만불로도 맨날 부족하다는 사람 많습니다.
본인의 소비 패턴은 본인이 가장 잘 아는바, 스스로 계산해보셔야죠. -
네 정확히 숨만 쉬고 살아도 월급에 절반 이상은 쓰시겠네요.
한국에서 모아둔돈 있으시면 그거 까먹을 생각으로 오셔야 합니다.
참고로 요즘 현대기아 공장 부품 수급 문제로 생산을 많이 안해서 그 밑에 협력사들도 오버타임 없어요. -
아니요 보험비 본인도 내셔야 할겁니다. 보통은 회사에서 얼마 지원해주고 본인도 내고 하는 방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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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400-$3500 받으실텐데,
윗분 말씀대로 월 렌트비랑 차량 페이먼트, 보험비만 내도 절반은 날아가겠네요.
다른 것 안하고 일만 하면 일년에 만불 정도는 세이빙이 되시려나….. -
영주권 해주면 하고 아니면 네버.
신분 문제 없으면 다른데 알아보세요……. -
오티 포함 6만에 외벌이면 먹고만 살수는 있으실거애요. 한국에서 돈가지고 와서 집값을 한번에 지불하면 조금은 세이브 가능하겠네요.. 집을 30만불 잡으면 20프로 downpay햇을때 인터넷 전기 가스 쓰레기 물등 한달에 2000불은 나갈테니 2주급 일단 거기 들어간다보고 나머지로 생활 하셔야 합니다. 차보험 집보헙 합쳐서 일년에 2000불 드실꺼고요
답은 글쓴이께서 정하셔야 겟지만 미국에서 계속 살꺼다 라는 목표면 오시는것도 나쁘지 않아요. -
75000불 받으면 한국돈 안가져오고 살수있는 최저금액(저금불가)
작어도 8만불 이상은되어야 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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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뭔생각으로 현지조사도 안하고 본인 받는 돈이 한국에서 어느정도인지 물가는 어떤지 조사도 안하세요??
55k는 앨라배마 기준으로도 3년차 정도가 받는금액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지금 연봉이 얼만지 모르겠지만 6만불로 택도 없습니다.에휴…한심하네요 진짜 뭔생각으로 가족들 다 데리고 노예생활하러 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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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 게시물에도 같은 댓글을 달았는데, 여기가 더 어울리는것 같아서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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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2년에 한국에서 앨리바마현기차계열사 올때 베이스 연봉이 6만불도 안될걸로 기억 합니다.
보험은 현대기아기준이라 가족 다 커버 되고 한달에 100불인가 냈고, 의료보험 커버러지는 좋았습니다.
코페이15불 디덕터블300불 아웃포켓1000불 이었습니다. 그래서 의료비나 의료 보험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외이주비용 비자변호사 비용 가족 모두 전액 회사에서 지원해주었구요.
특이한건 처음 1년동안은 아파트 비용 및 공과금, 자동차 리스 비용까지 모두 회사에서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첫 1년 동안은 돈 많이 모았습니다.
그리고 사는곳은 시골이어서 좀 불편했지만 2층 싱글 홈 새집이 20만불 정도 였습니다.
2~3베드 아파트는 900불이 아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저는 오버타임을 많이 해서 2~3만불 정도 되어서 일년에 수입이 8~9만불 되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당시 주변에 9~10만불 버시는 직원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영주권도 1년 지난후에 스폰해주어서 일반오딧 걸렸지만 총 1년9개월만에 받았습니다.
그후 6개월더 일하고 미국 자동차회사로 이직 하였습니다. 지금은 포드에서 전기차 관련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시 영주권 받은 분들은 대부분 도요다,혼다,벤츠 여기저기 좋은곳으로 많이들 이직 하셨습니다.
어짜피 거져가는곳입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특히 사람간의 갈등이 가장 스트레스였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지나갑니다. 건승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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