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바마 한인 업체에서 영주권 받고 미국 대기업으로 이직 한 사람입니다. 한인 업체 인턴 질문이 많길래 제 경험을 공유합니다.
미주 한인 인턴
1.잡일 담당.
2.작업자 땜빵.
협력사 인턴들 서로 공유 시키며 라인 돌리는 경우도 잇음. 작업자보다 돈도 못받고 오버타임 안주는 곳도 종종 잇음. 주 80시간 이상 굴리는 업체들도 잇음
3.여기서 운좋게 영주권 따도 소수는 미국회사로 가고 대부분은 알라바마 한인업체 귀신으로 평생 삼.
4.E2 비자로 고용해준다고 꼬셔서 돈안주고 야근만 시키다가 미안하다 이러면서 한국 보내는 경우도 종종 보임.
5.한국에서 비자나 이런 진행 비용을 만불 언저리 내고 일하로온다고 들엇음.미국 회사 인턴
1.인턴 프로그램은 회사 홍보와 네트워킹이 주목적임
2.팀원들은 맨토로서 프로젝트를 인턴이 해낼수 잇도록 도와줌. 수직 관계가 아님.
팀과 회사를 소개시켜주는 기간이라고 보면 됨.
3.한인업체 인턴은 1년 계약. 미국 회사는 여름방학 3개월이나 코옵.
한인 업체는 인턴이 없으면 삐꺽거릴정도로 업부 부하가 높음. 미국은 네트워킹 주목적이므로 없어도 상관 없음.
미국 회사 인턴은 휴가가 필요하면 매니저와 상의후 얼마든지 쓸수 잇음. 내가 잇던 회사 한인 인턴은 PTO가 없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