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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보니까
현기차 1차 협력사 품질 팀장 연봉이 최 대 12만불인거 같은데
그럼 나머지 책임급 아저씨들은 끽해봐야 8만9만불 언저리겠네
기술직은 조금더 받는다고 쳐도 그연봉으로 혼자 벌면
모기지 갚고 식비 보험비 내면 남는게 없을거 같은데
뭐 한국에서 돈을 엄청 가져왔다면 모를까
사실 그정도 재력이면 알라바마와서 영주권 따려고 발버둥 치지도 않겠지
한녀 와이프들은 시골 촌동네 와가지고 내가 일까지 해야하냐면서
꿀 빨려고 할테니 한인 아저씨들 외벌이로 고생이 많겠어
근데 영주권 나와봤자 고용의 안정 이직의 자유가 생긴다는거지
영어도 안되는데 미국회사가서 10만불 받을거도 아니잖나
알라바마 한인 아저씨들은 진짜 은퇴 못하고 죽을때까지 일해야 하는거 아니냐
아니면 진짜 역이민 밖에 답이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