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주 Mobile시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 #391800
    엑스트라 12.***.64.74 9878

    다음주인가 다다음주인가 제가
    여행을 할 예정입니다.(제 회사직원 친구와 같이요)

    어디든일단 바다쪽에 한번 여행을 가보고 싶어서
    알라바마주에 있는 Mobile시에 한번 가볼 예정입니다.

    한 10월 초나 9월 말정도로 예정하구 있구요.

    주로 Mobile 시라면 어느곳을 구경하는게 좋을련지
    추천하실수 있으시나요?
    그리고 유명하다는 레스토랑도 소개 받고 싶구요.
    (가격도 적당한데로)

    • 지나다 211.***.68.23

      모빌은 알라바마주의 해안 도시로서, 미해군 기지창이 있는 곳입니다. 해안가에 큰 군함을 전시해 놓은 박물관이 있는데, 각종 비행기들도 함께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되는 비행기의 방향 날개중에 하나가 7H라고 씌어있는데, 제가 “개”라고 읽었던 기억이…..

      바닷가 도시라서, Seafood 레스토랑이 많고, 남쪽 해안가 부근의 동네에서 바라본 저녁노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밖에는 특별히 구경할 만한 곳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동쪽으로 약 한시간 정도 거리에 플로리다의 “펜사콜라” 해변이 있습니다. 그곳은 경치도 좋고, 무엇보다 백사장의 모래가 설탕처럼 하얗습니다.

      서쪽으로 한시간 가량 가시면, 미시시피의 “빌록시”가 나오는데, 카지노도 많고, 카지노 식당의 풍부한 해산물이 맘에 드실 겁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는 않았던것 같네요. 그곳에서 다시 서쪽으로 한시간 가량 가시면….루이지애너의 “뉴올리언즈”가 나옵니다. 버본스트리트를 구경해 보시는 것도 즐거운 일입니다.

    • Mohegan 20.***.64.141

      지나다님에 한마디 보태면, 도핀(Dauphin)아일랜드란 작은섬을 다리를 넘어 가보실수 있겠네요. 커트리나로 바닷가가 황폐해져서 미시시피쪽은 빌록시 카지노와 스테니스 로켓시험장을 빼곤 별로 볼곳이 없고(낚시를 한다면 모를까) 볼거리라면 역시 뉴올린스에 가야겠지요. 그쪽 하이웨이엔 작은돌이 많아 유리창에 금이가기 십상이니 앞차를 너무 바짝따라가지 마십시요.

    • al 189.***.97.152

      모빌은 갠적으로….. 알라바마 자체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 슈퍼노트 203.***.129.154

      은행과 환전소에서 교환가능한 수준의 위폐입니다.

      미국,캐나다,유럽 여권 판매

      자세한내용은 상담주세요

      텔레그램

      bokman98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