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자동차 관련 재료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나오고 opt 받고 일하다가 h1b 벽을 넘지 못하고 왔네요… 이제 온지 한 3년 정도 되었는데 미국에 다시 돌아가고 싶어 지원하다가 우연히 알라바마 1차 협력사랑 면접 봐서 잡오퍼 받았습니다. 연봉은 6만 중반 이라는데 이정도면 괜찮은 건가요…? 보통 알라바마에 있는 한국회사 갈때는 오퍼레터에 영주권 스폰에 관한 문구도 명시해야 가서 뒷통수 안맞을까요… 알라바마 일하시는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