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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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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에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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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또 한명의 호구가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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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경력이 있고
대리급으로 가려고합니다.
급여가 많이짠건가요? -
세금만 따졌을때 약 20프로 정도고 거기다가 보험료 지원 얼마나 해주고 뭐 그런거에 따라서 최대 30프로까진 생각하셔야죠.
보통 보험은 본인만 해주고 와이프나 자녀는 안해줄려고 할텐데 미국에서 보험료도 따로 들라면 무시 못 합니다. -
복지에
401k, Health/vision/dental insurance 라고적혀있으면
보험은 회사서 전부지원한다는의미인가요?-
아니요. 일부를 보조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좀 오바 많이 해서 40%는 세금, 보험, 401K 및 기타 등등으로 나간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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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거에서 “대략” 30 % ~ 35% 정도는 세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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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동차시장악화로 오버타임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 회사 입사하시고 오리엔테이션을 하실텐데 그때 보험을 뭐 들어줄건지 어떻게 되는건지 자세히 물어보셔서 필요한것을 찾아 보험을 들으세요. 물어보실때 이보험은 무슨보험이며, 매달 얼마를 내가 내는지, 3인가족일때 얼마인지 확인하셔요. 보험을 무엇을 신청하시냐에 따라 매달 지급받으시는 돈은 다르겠지만 세금 보험 때고 매달 약 3800 정도 받으실것 같습니다. 세금이 주세금 연방 세금 도시세금있으니 쎄긴 합니다.
저는 가족이 없기때문에 혼자사는데 3인가족이면 생활하시는데는 무리가 없을것입니다만, 이건 본인 생활 패턴에 달렸으며, 주거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저는 참고로 알라바마에 있어서 돈쓸일이 거의 없습니다. 오시자마자 자동차는 꼭 구매하셔야 하며, 그 비용은 한국에서 모아두신 돈을 쓰실 요령으로 생각하고 오셔야 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이사비를 지원해줍니다 (최대 1만불까지)
비자신청 연장등에 지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만, 처음 입사시 비자발급(가족포함) 변호사비용은 회사가 지원해줍니다. 이사비에 대한 지원 비자문제에 대한 지원을 한번더 회사와 확인하시고, 잘 결정하세요.
401k, Health/vision/dental insurance 지원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401k는 연금으로 알고있고, 나머지 보험은 회사와 아파서 병원을 가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저 같은 경우 co-pay (개인병원 $30, 큰병원 $100)만 내면 회사가 왠만한 진료비 치료비 다 처리해주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중요한 결정이실테니 걱정 많으실텐데 좋은 일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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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있으시고 노후 준비 하시고 하면 6만불로는 힘들어요… 그리고 6년 경력이 있으면…. 최소 8만불 이상은 받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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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s님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실례가안된다면 한가지더 물어봐도될까요?
1.혼자 정착(1년정도생각중)할때 최대한 싼곳에서 머무르고싶은데
엔터프라이즈쪽서 치안안전한곳 추천부탁드립니다2. 주택이 보통 가족이 살만한곳(single family home) 방3개, 화장실2개 조사해보니 2010년이후 건물들은 최소 20만불이상인데 . .
노후(2000년 이전) 건물들은 10만불대도있는데
어떤게 나을까요? 집값이 떨어지는지? 아니면 유지가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아 엔터프라이즈 쪽이면 정말 진심 말리고 싶다.
몽고메리 다운 타운 기준 반경 30 마일 벗어나는 회사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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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싱글 6만불도 되게 부자일줄알고 설렜었는데 스튜디오도 못살구 그냥저냥 먹고사는 정도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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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2년에 한국에서 앨리바마현기차계열사 올때 베이스 연봉이 6만불도 안될걸로 기억 합니다.
보험은 현대기아기준이라 가족 다 커버 되고 한달에 100불인가 냈고, 의료보험 커버러지는 좋았습니다.
코페이15불 디덕터블300불 아웃포켓1000불 이었습니다. 그래서 의료비나 의료 보험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외이주비용 비자변호사 비용 가족 모두 전액 회사에서 지원해주었구요.
특이한건 처음 1년동안은 아파트 비용 및 공과금, 자동차 리스 비용까지 모두 회사에서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첫 1년 동안은 돈 많이 모았습니다.
그리고 사는곳은 시골이어서 좀 불편했지만 2층 싱글 홈 새집이 20만불 정도 였습니다.
2~3베드 아파트는 900불이 아래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저는 오버타임을 많이 해서 2~3만불 정도 되어서 일년에 수입이 8~9만불 되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당시 주변에 9~10만불 버시는 직원들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영주권도 1년 지난후에 스폰해주어서 일반오딧 걸렸지만 총 1년9개월만에 받았습니다.
그후 6개월더 일하고 미국 자동차회사로 이직 하였습니다. 지금은 포드에서 전기차 관련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시 영주권 받은 분들은 대부분 도요다,혼다,벤츠 여기저기 좋은곳으로 많이들 이직 하셨습니다.
어짜피 거져가는곳입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특히 사람간의 갈등이 가장 스트레스였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지나갑니다. 건승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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