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알라바마 미용실…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586. Now Editing “알라바마 미용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몽고메리에 사는 30살 남자입니다 제가 알라바마에 살면서 가장 짜능나는게 제대로된 미용실이 없다는 겁니다.. 예전에 어번에 하니엘 미용실, 그리고 Jay hair 두분이 잘했는데 다 떠나셨고.. 그래서 몽고메리 박승철에서 자르기 시작했는데 디자이너가 3달마다 바뀌더라고요.. 한국에서 데려오면 금방 다시 한국가고.. 또 데려오면 다시 한국가고.. 그래서 저랑 맞는 디자이너를 찾아도 몇달뒤면 그만뒀다고 하고.. 머리 열심히 몇개월 기른거 커트 한번 잘못자르면 수습이 안돼서 다시 반삭하고... 심난합니다.. 여러분들도 미용실 때문에 스트레스 받나요? 저만 이런건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