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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 73.***.130.5

      여기서 핼라바마는 아무래도 한국계 현기차나 협력업체가 문제죠. 호텔 취업은 다른 세계죠. 호텔 내부는 모르겠네요.

      한국에서 수도권/도시 생활만 했다면 컬쳐쇼크일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해외에는 이런 곳도 있다 생각하고 일하러 가면 낫배드요.

    • 질문맨 99.***.230.248

      윗분 말마따나 호텔 그것도 메리어트는 아예 다른세계죠.. 그냥 호텔업계 관련 커뮤니티 가서 여쭤보는게 더 빠를듯

      아니면 유튜브에 검색해보세요 브이로그하는분 있을수도

    • 근데 67.***.190.241

      4성급 이상이고 연회장/스위트 위주로 운영하면 현지스타일 일텐데…만약에 낮은급 비즈니스나 레지던시에 한국인 상대 운영이면 현기차 벤더랑 수평 비교 가능한 업무 환경 일겁니다…

    • 근데 67.***.190.241

      2004-7 즈음에 힐튼인가 하얏트 계통 버짓브랜드 프로퍼티가 있었는데 한국인 사장이 김치 공수하고 라면 구해다 공급했는데 직원들 입장에선 그리 편치 않았다고 하네요

    • 헬라바마 68.***.22.190

      일단 진짜 4-star Marriott인지 그보다 급 낮은 Courtyard by Marriott, Springhill Suites by Marriott , Fairfield In by Marriott 등등 로고에 매리어트 이름만 들어간 2-3성급 호텔인지 확인해 보세요. 4성급 매리엇은 버밍햄에 하나밖에 없어요.
      4성 Marriott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 외 다른 숙소들이면 그냥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작은 호텔일 확률이 높아요.

      • 헬라바마 68.***.22.190

        미국에도 사람 널렸는데 호텔 식음부서에서 일할 인턴을 한국에서 미국으로, 그것도 제일 못 사는 주 탑5에 들어가는 알라바마로, 왜 데리고 오는지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 헬라바마 68.***.22.190

        어번/오펠라이카에 매리어트 리조트&스파도 하나 있네요.

    • 상련자 141.***.198.123

      알라바마 호텔은 한국인 주인이 제일 많아요.

      거기가면 죽어나옵니다.

    • 지나가다 174.***.116.34

      호텔 주소를 찍어라.
      그래야 어떤 곳인지 갠또가 나오고 조언이 적절한게 나온다.

      서로 딴 호텔얘기들 하지말고…

      • 질문맨 99.***.230.248

        저런 워킹us 헛소리 믿지 마시고 함부로 신상 관련된 정보 풀지 마세요..

        여기사람들이 괜히 뭉뚱그려서 알라바마니 조지아 어느 기업이라고 하지 직접 무슨 회사라고 말 안하는것처럼요
        저렇게 직접적이고 특정적인 정보를 요구하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인겁니다 이런 오픈된 인터넷 환경에서는..

        까놓고 알라바마니 조지아 매리어트면 정보 충분히 필요한거고 거기서 거기인건데 뭔 어디호텔은 한국사장이고 저기는 뭐고 그게 무슨상관입니까?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여기서 말하는 소위 헬라바마니 그런건 다 자동차관련 업종이고 호텔은 아마 다르지않을까 싶다는거고 알라바마 호텔이라고 뭐 유별나게 힘들거나 부조리함이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겁니다

    • ques 108.***.30.76

      인턴 연봉은 얼마예요?
      indeed나 구직 사이트 올라오는 시급이나 후기들도 참조하세요
      잘 되시기 바랍니다
      https://www.indeed.com/cmp/Grand-Hotel-Golf-Resort-and-Spa/salaries

    • 헬라바마 68.***.22.190

      포인트 클리어에 있는 The Grand로 가는게 가장 유력하다고 하니 몇 자 더 적어볼게요.

      Autograph Collection이면 보통 4-5스타인데 The Grand는 4스타 맞네요. 그리고 주인도 한국사람 아닌게 확실합니다.
      궁금해서 조금 찾아보니 알라바마에서 역사깊고 유명한 호텔이네요.
      호텔 투숙객 리뷰와 평점을 보니 손님 입장에선 엄청 좋은 호텔이네요.
      위치와 뷰도 정말 좋고 개인적으로도 근처 지나가게 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하지만 그곳에서 일하게 된다면 분명히 다른 경험이겠죠…

      인스타하죠? 호텔 사진들 많이 태그되어 있네요.
      https://www.instagram.com/explore/locations/154136247995684/the-grand-hotel-and-resort/
      고객들은 95프로이상 백인, 호텔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지역상 거의 흑인, 그리고 정말 가끔 동양인/한국인 고객들을 볼 수 있을듯하네요.
      하여튼 의사소통하려면 영어가 제일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영어도 못하면 무시와 차별을 당할 확률이 높겠죠.
      사람 대접을 받고싶으면 영어를 잘해야 합니다. 명심하세요.
      호텔경영이나 호텔 관련 업종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다 처음에는 힘들고 밑에서 시작하니 영어라도 되어야 소통을 원활히 하죠.
      저라면 미국으로 출국하는 그날까지 다른거 다 제쳐두고 기본회화 그리고 호텔 운영 관련 영어공부만 할것 같네요.

      한국의 사람인이나 잡플래닛 기업리뷰처럼 미국에선 Glassdoor랑 Indeed를 주로 사용하는데 참고용으로 한번 읽어보세요.
      https://www.glassdoor.com/Overview/Working-at-Grand-Hotel-Golf-Resort-and-Spa-EI_IE1344714.11,42.htm
      https://www.indeed.com/cmp/Grand-Hotel-Golf-Resort-and-Spa/salaries

      이것도 참고하시고:
      https://www.milemoa.com/bbs/board/3419850

      인턴 시급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급 $10불 가정하에 매일 8시간 일한다고 하면 한달에 ~$2500정도. 세금 떼고나면 ~$1700정도 될거고, 보험 등등 이것저것떼고 나면 ~$1500, 숙소는 제공되는지 모르겠지만 주변 아파트 1베드가 $800-1000정도하면 남은 몇 백불로 생활해야 하는데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할듯합니다. 호텔 주변에는 아파트가 많이 없는데 30분 거리에 있는 Mobile에는 좀 있네요. 잘 찾아보시고… 출퇴근하려면 자동차도 무조건 있어야하는 동네라 중고차도 알아보셔야해요.

      출국 전에 두렵고 걱정되고, 미국 와서도 몸과 마음이 힘들겠지만 저라면 계획대로 미국 한번 와볼것 같네요.
      젊은데 두려울게 뭐있나요?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고 영어, 신분, 패기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어요.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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