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알라바마 낭만과 추억 This topic has [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1 hour ago by 현실은. Now Editing “알라바마 낭만과 추억”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참 뒤돌아 보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청춘과 추억이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예전에 다운타운 중심의 옛 미국문화를 그리워 합니다. 지금의 서버브들이 생기기전에 다운타운에서 데이트하고 바에가고 공연보고 극장가고 참 향수를 일으키는 단어입니다. 알라바마가 참 다운타운 같은 추억과 낭만입니다. 오죽하면 알라바마에서시작해서 지금은 미국 전역으로 흩어진 사람들이 알라바마가 그리워 동문회를 열자고 까지 하니까요. 알라바마에서 다들 파이팅 넘치게 재밌게 호형호재하며 즐겁게 일했던 그시절이 그럽습니다. 알라바마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