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를 돌아보며,,

  • #3957065
    뽀로로 대위 161.***.67.171 1164

    30대 초반,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저는 케로로 중사님의 글을 보고 미국 알라바마에 있는 한국 기업체 군단 중 한 곳에 입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동료들과 친해지고, 사장님도 바로 영주권 신청 절차를 밟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빅테크 기업 중 한 곳으로 이직해서 6figures 연봉을 받으면서 직장생활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 못하지만, 알라바마에서 다년간 근무했고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말하니 HR에서 바로 Sign하자고 하더군요.
    여러분도 미래가 걱정되고 방황될 때는 케로로 중사님 혹은 제게 따로 문의해주시고, 더 길게 나아가 알라바마에서 여러분의 제 2의 인생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스팸이 뭐니 166.***.150.1

      푸 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간만에 웃고갑니다 다시생각해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 dd 76.***.113.161

      케로로 중사 연락처 남기면 믿어줌

    • 조언 65.***.88.59

      미국 어학, 영주권, 학위, 경력, 자격증이 이미 있다면, 알라바나 한인 업체를 가더라도, 뭔가 미국 시스템에 접근 할 수가 있겠는데,…

      한국 토종들은 과연 미국내 한국 업체로 처음 와서, 시키는 일, 몸으로 때우는, 기능직 이상의, 무엇 을 할 수 있겠는가?

      영어로 전화주고받고, 화상회의, 미팅.. 미국 시스템도 전혀 모르고 …

      와서, 불평불만 토로하기 전에, 과연 자기 자신이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나?

      무조건 와서 우기면, 되나? 한강의 기적이 또 펼쳐지나 ? 무에서 유를 창조 하나?

    • 궁금 73.***.167.157

      게시판 봐도 딱히 어느회사는 못 찾겠던, 모두 헤드헌팅 업체가 많은데 무작정 아무데나 지원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어느 회사에 취직하셨는지 소통채널이라도 열여주시면 메시지 보내겠습니다!
      feat. 케로로 중사님도 연락처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가능!)

      • dd 76.***.113.161

        케중사는 연락처 남기는 순간 고소당할 일이 산더미이기 때문에 절대 안남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케로로 중사 174.***.42.77

      제가 여기서 일일이 회사명을 언급할수 가 없는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이 사이트에 거의 왠만한 회사들은 다 언급이 되있어서 찾는대 어려움운 없을 겁니다 이미올라온 구인 공고들도 많고. 당장 구인광고가 없어도 연락해보사는걸 추천드립니다.

      알라바마의 장점중에 하나는 사내 멘토문화가 굉장히 잘 자리잡았고 특히나 신입과 경력 이직자들이 회사에 잘적능할 수 있드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합니다. 직원 복지와 직원교육에 목숨을 걸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 케로로 중사 174.***.42.77

      알라바마 한인 기업 군단들은 여기서 영주권 받은 젊은 직원들에게 항상 더 큰물로 나가서 미국 주류사회로 진출해서 성공해서 한국을 빛내 달라고 합니다. 결국엔 그게 국위선양이고 더불어 나아가 회사를 위한 일이니까요

    • 케로로 중사 174.***.42.77

      꽤 많은 알라바마 한인 기업 군단들에서 대리달면 성과급 보너스 등등하면 연봉 10만 찍습니다.

    • 케로로 중사 174.***.42.77

      엘러베마 포에버!

    • 고구마적단 140.***.198.159

      케로로 프로파갠다를 자꾸 보다보니 정말 진심으로 믿어주고 싶은 최면이 듬. ㅋㅋㅋ

    • 촬리 149.***.111.101

      케로로중사님 존경합니당~

    • 너누군지안다 162.***.183.209

      케로로 사바나는 살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