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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이놈 이미지 관리하느라고 마누라까지 팔아먹고 가족도 마구 잡이로 팔아먹는 나쁜 놈이었구나.슬그머니 주인 빠진 노원구에 전세 가계약 해놓고는 노원구 주민들을 위해 평생 봉사할듯이 싸돌아다니는 꼬라지를 보니 저질 중에 상 저질 정치인 기질이 있는 놈이다.마누라와 자식이 무슨 죄가 있어 가족을 끼고 거짓말까지 하고 있니 철수야?딱 보니 동네 통장도 하기 힘든 관상인데 이제 그만 내려 오거라. 너무 올라가다가 이번에는 미국으로 도망와봐야 반겨줄 사람 아무도 없다.
1998년 MBC 다큐멘터리 ‘성공시대’에서 안 전교수의 부인 김미경씨가 인터뷰하는 모습/유튜브 캡처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군입대(1991년)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는, 15년 전 TV프로그램 영상이 또 다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MBC에서 제작된 것으로, 1998년 촬영된 다큐멘터리 ‘성공시대’ 안철수편의 일부다.
안철수의 증언 등으로 구성된 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재연극을 통해 부인 김씨가 안 전 교수에게 “오늘 입대하는 날이잖아요”라고 알려주는 대목이 나온다. 이에 안 전 교수는 “아, 알아. 10시에 나가면 되니까 조금만 더 할께”라며 컴퓨터 작업에 몰두한다. 뒤이어 인터뷰에 응하는 부인 김씨는 “서울역에 함께 갔다”고 말한다. 김씨는 심지어 “그때 대구로 간다는 거였거든요”라며 입대 장소까지 떠올려 증언한다.
2009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서 안 전교수가 “(가족들에게) 군대간다는 말을 안 하고 나왔어요”라고 말하고 있는 부분./유튜브 캡처
그러나 안 전 교수는 2009년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서는 “입대 후 내무반에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가족들한테 군대 간다는 말을 안 하고 나왔어요”라고 했다.
당시 진행자들이 “결혼도 했을 텐데?”라고 묻자 안 전 교수는 “아이도 있었죠”라고 했다. 안 전 교수는 이어 “일에 집중하다 보니 그런 일도 생기더라구요”라고 덧붙였다. 이 일화는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금성출판사)에도 실려 있다.
이번에 다시 관심을 끌고 있는 1998년 다큐멘터리 ‘성공시대’ 안철수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철수도 당연히 이 다큐 수십번 봤겠죠” “이건 안철수 신화가 모조리 조작되고 거짓일 수 있다는 중요한 단서가 되는 것” “무릎팍 도사 영상과 나란히 보니 가관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