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 아들 안준생을 통해본 독립군의 영웅 가족 대우

  • #3430598
    ㅇㅇ 68.***.72.159 598

    null

    정말 기가 막히네요 안중근의 부인과 자식들을 저렇게 내 팽겨 쳐 놓았다니

    • sgg 174.***.144.68

      글을 올리려거든, 어른한테 올리는건지 초딩한테 올리는건지 대상을 일단 분명히 해라. 니가 무슨 맨날 초딩만 상대하는 초딩학교 교사냐?

      어른한테 올리려거든 수준에 맞게 슬라이드 몇장 올리지 말고
      아들과 손자들의 정보에 대한 링크나 책제목을 올려라. 저 슬라이드보고 어디서 어디까지 진실이고 거짓인지 (사실이라고 해도) 일단 분명히 알아야 하지 않겠냐? 사진도 무슨 재현사진인지 실물 흑백사진인지 뒤범벅시켜서 신뢰성 떨어뜨리지말고. 그냥 감성에만 호소할려고 하지 말고. 극일을 하려거든 그들의 디테일을 대하는 태도도 이겨야 하지 않겠니?

    • ?? 72.***.2.154

      저 얘기가 사실이라면,
      저 가족의 수난 시절이 일제 치하라 대한민국 정부도 존재하지 않던 시절…
      해방 후 정신 없던 시기에 오래전 일은 다 잊혀졌을 것이고….
      대한민국 정부가 성숙기에 진입했을 때,
      일제 청산 작업을 했었어야…
      기회주의자들에게는 일제를 틈타 축적한 재산 및 특권을 몰수하고,
      억울한 희생자들은 국가에서 적절한 보상 및 후손의 안위를 보살폈었어야…
      그나마 자력으로 자손의 교육에 매진하여 나름 성공했으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대한민국에 무슨 미련이 남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조국이 없었던 것이 훨씬 나았겠지요.
      누가 당신에게 손가락질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충분히 이해합니다.

    • AAA 68.***.29.226

      뭐야 이게.
      이제 감성에 호소할때는 지난거 같은데.
      극일해야지.

    • 하이고 107.***.83.122

      그러니까 이제라도 AAA sgg 같은 토착왜구 넘들 멕아지라도 따서 안중근의사 재단에 바치고 위로제라도 지내야 맞는거지요. 왜놈들 앞잽이 썩을 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