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조지아법인에서 인턴 활동하려고 합니다.
서칭하다보니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회사가 일만 한다는 분위기인거 같은데 미국 문화 즐길 생각없고
경력사항에 해외인턴 + 생산기술직무 수행경험 추가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비추천하나요?
그리고 회사 주변에 헬스장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J1인턴에 도전하시는 젊은과 패기에 박수를 드리고 응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J1인턴 통해 미국서 영주권 받고 자리잡거나 한국의 대기업으로 역수출 되어서 많이들 가십니다. 당연히 그런만큼 J1 회사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들 알라바마 산업혁신단지에 있는 한국기업에 많이들 오셔서 다들 잘되서 나가십니다.
J1 -> H1B -> 취업영주권 테크탄 사람으로써 조언드리면, 우선 전 J1만 하고 돌아가야지 생각했고, 이후 미국맛보고 남기로 해서 지금 15년차 미국생활중임, J1 이후 과정을 생각하면 첫 직장이 굉장히 중요함을 느꼈음. 지금은 아니더라도 사람이 지내다보면 생각이 바뀌기 마련이라 한단계 더 봤을때 자동차업계로 시작하는게 나을듯함. 참고로 본인은 자동차업계랑은 전혀 무관한 쪽임. 무튼 Qcell 업무환경은 모르겠지만 산업자체가 이직할수 있는 풀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