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1 인턴 관심있어서 글 남깁니다.

  • #3962017
    TJ 59.***.160.47 1015

    한화큐셀 조지아법인에서 인턴 활동하려고 합니다.
    서칭하다보니 부정적인 의견이 많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회사가 일만 한다는 분위기인거 같은데 미국 문화 즐길 생각없고
    경력사항에 해외인턴 + 생산기술직무 수행경험 추가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비추천하나요?
    그리고 회사 주변에 헬스장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Link 69.***.29.242

      그런 생각이면 도전해 보세요. 물론 각오는 하셔요. Fitness center야 미국 어디나 있음.

      • TJ 59.***.160.47

        각오하라는게 일이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 그러지마라 진짜. 12.***.128.202

      어번 사는데 다 사람 사는곳이고 버틸만 하다, 여기있는 분들은 다들 모 대도시 100만불 이상 받는사람이라 그런거고, 평범한 사람이 살기는 auburn 도 나쁘지 않음. 헬스장은 당연히 있음

    • ㅇㅇ 216.***.51.227

      카터스빌 시내에 헬스장 있어요 (회사하고 가까운데는 아님)

    • 쿠루루상사 163.***.249.49

      히말라야 등반가를 생각해 보삼.. 집에서 뒹굴면 편한데 구지..
      험난한 여정에 도전하는 당신 홧팅!

    • 케로로 중사 99.***.208.36

      안녕하세요 먼저 J1인턴에 도전하시는 젊은과 패기에 박수를 드리고 응원합니다. 많은 분들이 J1인턴 통해 미국서 영주권 받고 자리잡거나 한국의 대기업으로 역수출 되어서 많이들 가십니다. 당연히 그런만큼 J1 회사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들 알라바마 산업혁신단지에 있는 한국기업에 많이들 오셔서 다들 잘되서 나가십니다.

    • 여행 192.***.55.44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으로 간사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그맘 그대로만 유지하면서 생활하면 중사까지는 가능합니다. 상사로 진급은 어렵습니다.

    • 1 104.***.205.42

      J1 -> H1B -> 취업영주권 테크탄 사람으로써 조언드리면, 우선 전 J1만 하고 돌아가야지 생각했고, 이후 미국맛보고 남기로 해서 지금 15년차 미국생활중임, J1 이후 과정을 생각하면 첫 직장이 굉장히 중요함을 느꼈음. 지금은 아니더라도 사람이 지내다보면 생각이 바뀌기 마련이라 한단계 더 봤을때 자동차업계로 시작하는게 나을듯함. 참고로 본인은 자동차업계랑은 전혀 무관한 쪽임. 무튼 Qcell 업무환경은 모르겠지만 산업자체가 이직할수 있는 풀이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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