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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요일 오후 9시쯤에 하이웨이에서 운전하는 도중에 타이어가 터져서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는데, 제 자동차 보험에서는 토잉 서비스가 포함되있지 않은 기본 옵션만 있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사설 토잉컴퍼니에 전화를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했을때는 첫 10마일이 75불에 추가 서비스 50불 등등으로 나와있어서 대략 많이 나와도 200불이 나오겠거니 하고 불렀습니다 (가까운 카센터까지 10분 이내로 걸리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카센터에 도착해보니 비용이 400불이라고 하더군요.. 황당해서 어떻게 이 비용이 나오느냐고 입씨름을 했지만 뭐 hookup비용이 250불이고 본인이 제가 있는곳까지 20분을 운전해서 왔기 때문에 그 거리가 다 charge가 되는거라고 하더군요.
인터넷으로 봤던 금액과 너무 달라서 말이 안된다고 했으나 그 인터넷에 나온 회사는 드라이버들을 dispatch만 해주는 회사여서 전화해도 소용이 없다고 하고.. 일단은 선약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내고 왔으나(드라이버가 현금만 받는다고 해서 ATM에 들러서 캐쉬로 뽑아줬습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하는것이 좋을까요?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당황스럽네요..
소중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