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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사를 했어요. 집주인이 전기 물 레지스터 빨리 하라고 재촉해서 했어요.
그런데 좀 보니까 건물 전체 전기 물이더라고요. 두 세대 더 살고요. 전기에서는 레지스터 할 때 물어보니 전기세가 몇천불 밀린 상태라고 전에 살던 사람이..믿기지 않게도 .. 그래서 며칠 후 일단 레지스터 캔슬했고요.
이상해서요..그리고
집주인에게 각세대 계량기가 있느냐 물었더니 있다고 말은 하는데 좀 이상하고요
그리고 다시 전기 레지스터 하라고 집요하게 요구 중이고요. 저는 제 계량기 있어야 레지스터 가능하다고 지금 버티고 있고요.그래서 pseg에 다시 전화해서 물어보니 건물엔 미터기 오직 한군데라고 (전기 하나 개스 하나 이렇게)
집주인에게 이런 내용 업뎃해줬더니
아니라고 따로 다 있다고 그리고 저희 전기 빌 나옴 보여달라고진실게임도 아니고 어디다 중재를 요청해야 하나요?
집주인 주장 pseg 주장 다른데요.
집주인은 전기 레지스터 하라고 집요하게 요구중이고요 (제가 제 계량기 있어야 레지스터 가능하다고 해도 … 다 계량기 있다 주장하며)
점점 상황 이상해져서… 전 세입자 밀린 전기세는 몇천불이라고 하고
조언 부탁드립니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