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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Welcome Notice를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역시 AR-10으로 주소을 변경했음에도, 옛날 주소로 오더군요. USPS 우편 forwarding 서비스를 막판에라도 취소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Card를 받아야 이 모든 프로세스가 끝나는 것이겠지만, 이참에 간략하게 정리를 할까 합니다.EB-2 (Special handling for University and college professor)9월30일 (2010년) – I-485/I-131/I-765 Fedex로 접수10월 13일 (2010년) – Notice of receive (2주)10월 14일 (2010년) – ASC appointment (Bio) Noice10월 27일 (2010년) – ASC appointment (4주)12월 19일 (2010년) – I-765/I-131승인 (2개월반)1월 7일 (2011년) – EAD 카드/AP document 수령 (3개월)2011년 1월 – Local office로 이관2011년 3월 – 인터뷰2011년 5월 – Service request (변호사) – “you will be notified”2011년 7월 – Service request (변호사) – ” within 60 days”2011년 7월 – change of address2011년 9월 – Service request (변호사) – “within 60 days”2011년 10월 – Infopass (본인) (1년 소요)2011년 11월 – 상원의원 office 컨택 (privacy release form)2011년 12월 – Service request (상원의원) – “Nothing new to report in this case. It takes time for a continued case to get to an officer for review. Most of our time is spent interviewing, so cases that have to be continued do take a while to complete”2012년 2월- Service request (상원의원) – “It looks like we are waiting for a related file”2012년 2월 – RFE(?) – additional document 요구. 출생신고/offer letter 원본 요구.2012년 2월 – ASC appointment (Bio)2012년 3월 – additional package 보냄 (UPS)2012년 3월 – Service request (상원의원) – “~~~~ ask again in thirty days”2012년 4월 – Service request (상원의원) – No answer2012년 5월 31일 – Decision2012년 6월 4일 – Welcome notice 수령그냥 삐끗한 케이스라고 생각이 됩니다.random background check에 걸려서 interview하고, 그냥 이관된 local office에 제 케이스가 쌓여 있었던것 같네요. 저와 동시에 넣었던 동료는 저와 똑같이 진행되다가, 5개월만에 I-485가 나왔고, 그때 저는 interview가 떴습니다.저쪽 대답에도 있듯이, local office는 주로 인터뷰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인터뷰후 바로 승인이 아니면 (하나라도 삐끗하게 되면), 그냥 그곳에 stuck되기 딱 좋은것 같네요. 일반적인 Service request로는 local office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어려운듯 하고…. 지역의 상원의원쪽을 통해서 하면, 최소한 일을 진척시킬수는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Please allow 30 days인데…. 옛날 주소는 약 20일 정도만 hold할수 있을듯 하네요. 그때까지 안오면, 또 USCIS에 연락 해야될듯…다른분들의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