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열받네.. Blackout Korea

    • jj 71.***.243.179

      It is a shame that Koreans often get drunk and black out in public. Shame on you foreign pranksters too! You make fun of Koreans while you are making good money in Korea!
      Paradoxically though, this shows how safe Korean streets are and how at home ordinary Koreans feel on the streets of their cities late night. You dare to do this on the streets of inner city of the area you hail from and there is good chance you be found in the morgue next morning.

    • 75.***.95.157

      유머라기보단 병적이네요. 대여섯살 먹은 애도 아니고.

      근데 너무 열받지 마세요, 혹시 알아요? 그 술취한 분, 다시는 그런데서 술취해서 자지 말아야지 하고 배울지…

    • Racism 98.***.227.197

      전형적인 인종차별주의자의 행동이지요. 그냥 유머로 보일려고 한다지만 그 깊은 속에는 다른 인종을 끝임없이 조롱하고 업신여기는 마음이 역역하지요. 백인들의 역사에는 이런 일이 많습니다. 소위 말하는 자선행위를 간판으로 uncivilized 지역에 가서 생활하면서 그 지역의 부끄러운 점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는 행위; 백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부끄러운 점일지 모르지만 그 지역의 문화에서는 전혀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위의 사진을 보면 유머나 병적인 수준을 넘어서 범죄행위에 해당합니다. 물리적인 접촉으로 상대방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해를 줄 경우에는 형사범죄에 해당됩니다. 당한 분이 신고를 해야되는데 상황적으로 그러하기 힘들다는 약점을 잡고 이런 범죄행위를 인터넷에 올린다는 것은 비겁한 행위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여성이 신분노출을 꺼려서 범죄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와 같습니다.

      미국은 총기소지로 매일 수백명의 죽습니다. 여차하면 서로 죽이는 살발한 국가입니다. 총기소지로 발생되는 사건은 합법적인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이 불법소지에 의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코케인들 비롯한 마약성 약물복용이 진짜로 문제가 되는 나라입니다. 막말로 하면 무법지대에 마약중독자들의 나라입니다. 이런 미국의 약점 세계적으로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이런 것을 개인적으로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수지간이 아닌한 예의상 서로 남의 부끄러운 점은 노출하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한국사람들 술취해서 노상에서 자는 행위나 미국사람들이 마약하고 여기저기에서 해롱해롱하다가 총기들고 남에게 피해주는 행위는 비율로 따지면 미국이 훨씬 많다는 판단입니다. 뭐, 그런 행동은 자기들이 한 것이 아니고 흑인들이 한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미국의 몇몇 사이트를 보면 오바마 대통령의 사진을 실을 때, 웃음 띤 환한 얼굴의 대통령이 아니고 항상 인상쓰고 심각한 표정의 대통령 얼굴만 올리는 매스컴이 있습니다. 비슷하게 유명 외국인이나 흑인 유명인사의 사진은 꼭 잘못된 것만 올립니다. 참 어떻게 따질 수가 없는 간교한 행동입니다. BBC뉴스를 보면, 아시아나 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는 빠뜨리지 않고 꼬박꼬박 방송합니다. 영국이 아시아나 아프리카와 사이가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유럽이나 미국 얘기는 조금만 하고 소위 후진국이라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얘기는 신이 나서 떠듭니다. 그러나 정작 영국내의 문제에 대해서는 별로 비판적인 논평은 없습니다. 자기의 반성은 없고 남의 잘못은 떠들기 좋아합니다.

      같은 맥락에 blackout Korea를 운영하는 넘이나 이에 동조하는 넘들은 한국과 아무런 악감정이 없을 것이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한국을 끝임없이 조롱합니다. 그렇다고 소송해서 재판을 할 큰 사건도 아닙니다. 누가 뭐라고 하면 분명히 “재미있자고 장난으로 한 겁니다. 여러분에게 상처를 줬다면 사과드립니다.”이라고 하고 끝낼겁니다. 그리고는 다른 류의 조롱거리를 계속 찾겠지요.

      우리하고는 도덕과 윤리가 다른 인종들이고 기본적으로는 간교하고 사악한 집단입니다. 그래서 현재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많은 사람들이 보고 자주 뭐라고 하니까 신이 나서 점점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으면 더 이상 보지고 말고 남에게 말도 하지 맙시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도태될 겁니다.

      • ㅁㅁㅁㅁ 75.***.95.157

        예, 범죄행위라는거 정말 가슴에 꽉 찔러옵니다.
        미국애들 법에 의하면 중범죄입니다. 남의 차 손만대도, 남의 뜰의 잔듸만 밟아도 그대로 범죄자가 되는 땅, 그런 법이 있는곳이 미국이지요.

        그러나 우리네 정서상, 이런거 충분히 용서가능한 것이지요.
        사람사는 세상이 과연 어느쪽이 되어야할까요?

        아래 트레이서님 또 한건 하시는군요.

    • tracer 198.***.38.59

      원 블로그의 댓글에도 이건 좀 도가 지나쳤다고 비판의 목소리가 많네요.

      “우리하고는 도덕과 윤리가 다른 인종이고 기본적으로 간교하고 사악한 집단” 이라고 규정하는 것 또한 극단적인 racism으로 보입니다.

      • 정말로 98.***.227.197

        t님은 정말로 부처님 가운데 토막입니까? 아니면 토론을 좋아하시는 분입니까? 얼뜻 생각에 님은 전쟁터에서 적군에게 총을 쏠 경우에도 논리적 사고에 따라 행동할 분인 것 같은데…

        • tracer 198.***.38.59

          인종차별에 대해 열변을 토하시는 분이 모든 미국인을 “우리하고는 도덕과 윤리가 다른 인종들이고 기본적으로는 간교하고 사악한 집단입니다.”라고 생각하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 ㅁㅁ 75.***.95.157

            “집단”이라고 해서 일반화의 오류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배층 소수라도, 또는 문화방식이 그런식의 행동을 용인하게되면 ·집단”이라는 일반화 표현이 자연스럽게 될수도 있는겁니다. 모든사람이 꼭 간교하고 사악해야 그런 집단이라는 표현을 쓸수 있는건 아닐거 같습니다. 확실히, 모든 서양사람이 항상 간교하고 사악하게 행동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심정적으로 트레이서님보다는 레이시즘님의 글에 전폭 지지를 보냅니다. 제 아이덴터티에 관한 부분이기도 해서입니다.

            솔직히 미국서 살면서, 간혹 한국에서는 별로 경험하지 못했던, 정말 비열한 짓을 하는 미국애(제경험은 다 백인들이었습니다)들 보게 됩니다. 그런 행동방식이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궁금할때도 있습니다…..일반화된 이혼으로 깨진 가정? 일차적 관계의 총체적 부재, 총기문화? 이런것들이 원인이 아닐까 가끔 추측하기도 합니다.

            • tracer 198.***.38.59

              개인의 경험차가 큰가 봅니다. 아마도 자기가 속해있는 환경이 차이가 나기때문이겠지요. 저는 살면 살수록 사람 사는 세상 다 비슷하고 인간의 본성도 어디가나 크게 차이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구 유럽의 역사가 침략과 수탈로 점철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행위들이 그 특정 인종이 가지고 있는 유전적 성질에 기인한다는 주장은 꽤나 과감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 주장의 기반이 자신의 개인적 경험이라면 더더욱 믿기 어렵구요.

              ㅁㅁ님께서 한국에서 별로 경험하지 못한 미국인의 정말 비열한 짓이 어떤 게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요즘 이혼률로 따지면 우리나라도 미국 못지 않을 것 같은데요.

            • ㅁㅁ 75.***.95.157

              저는 제가 자랄때를 기준으로 한국을 이야기한거고, 그리고 이혼율은 그 한 요소로 얘기한거지만,
              요즘 한국 돌아가는거 보거나 신문들보면, 한국도 미국이나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었거나 이제 거의 다 따라잡은거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한국도 제가 자라왔던 사회와는 많이 달라질 겁니다.

              저는 사람들 하는 비열한짓들이, 사회적규범에서 또는 강자들에게 억압되있는 분노들이 약자한테 표출되면서 생기는 면이 있다고 봅니다(헤이트리드나 잔인함이 다 그런건 물론 아니지만). 이지메현상등처럼요. 그런의미에서 미국에 엄청난 억압된 사람들이 보이는 것이고…이런것은 한국에서 사람들이 느끼는 억압의 정도보다 더 강하다고 느껴집니다. 인종이 가지는 유전적 기질은 잘 모르겠지만, 그 민족이나 인종이 가지는 지속적인 문화적 역사적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속에서 어떤 집단적인 기질이 형성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말하면 공감대같은거. 미국내에서 흑인을 보면, 이해가 가는 면이 있지 않습니까. 거꾸로 백인들은 약탈과 수탈의 제국주의 역사가 오래지속되어져 왔었습니다.

      • 비자 98.***.56.75

        상대방이 racism으로 나오면 당연히 racism으로 맞서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하고는 도덕과 윤리가 다른 인종이라는 말에는 racism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모든 인종의 윤리과 도덕 기준이 같다고 생각하나요? 전체 글에서 흐름을 파악했으면 될 것이지 쓸데없는 것으로 본질을 흐리지 않기 바랍니다.

        • tracer 198.***.38.59

          상대방이 인종차별을 하면 우리도 맞 차별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신다면 더이상 대화가 진행되기 어렵겠습니다.

    • even 68.***.157.66

      Blackout Korea는 그나마 얌전한 편입니다. 여기 보세요

      http://textsfromkoreangirls.blogspot.com/

      아.. 내 조국이 완전 외국인들 조롱거리가 되는 구나…

    • ???? 72.***.246.34

      tracer 님 말이 맞는 말인데, Racism 님 말에 공감이 가네요.

      • tracer 198.***.38.59

        ????님은 “우리하고는 도덕과 윤리가 다른 인종들이고 기본적으로는 간교하고 사악한 집단입니다.” 에 공감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 tracer 198.***.38.59

      우리 나라에서 술취해 거리에 쓰러져 자는 사람이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과연 ‘한국인으로서’ 부끄러워해야 할 일인가 하는 의문도 듭니다. 전반적인 국민이 다 술만 퍼마시고 흥청망청하며 열심히 일도 안해서 국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놀때 신나게 노는 사람들 아닌가요? 열심히 놀다보면 좁은 공간에 많이 모여 사는 서울에서 주사를 부리고 위처럼 blackout되는 사람이 더 자주 보이는게 당연한 일 같은데요. 미국 대학가 기숙사에서 blackout된 학생들을 자주 볼 수 있는 것 처럼요. 특별히 한국이라서 그런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 ㅁㅁ 75.***.95.157

        윗 원글의 포인트가 “한국사람이 술취해서 거리에서 자고 있는게 부끄럽다”는게 아니쟎습니까. (오히려 레이시즘님도 지적했듯이 우리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서울 거리에 많이(?) 있어도 전혀 신변의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이제 이 위험한 미국을 경험해보니, 신기하다못해 정감있기까지 느껴지구요. 이것도 원글님의 포인트는 아니지만.)

        • tracer 98.***.201.121

          jj님과 racism님이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면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그에 반하는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일반 민중의 억압의 정도가 한국보다 미국이 더 심하다.. 는 정말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수 있는 debatable한 주장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말씀하신 것처럼 민족이나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들, 같은 문화와 환경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집단적 기질이나 특성을 보인다는 데에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 것을 일반화하는 것을 스테레오타이핑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 그런데 그런 사실하고 한 인종 전체가 “기본적으로 간교하고 사악한 집단”이라고 말하는 것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지요.

    • jj 71.***.243.179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서울 거리에 많이(?) 있어도 전혀 신변의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이제 이 위험한 미국을 경험해보니, 신기하다못해 정감있기까지 느껴지구요.

      I told you (and posted on said site);

      Paradoxically though, this shows how safe Korean streets are and how at home ordinary Koreans feel on the streets of their cities late night. You dare to do this on the streets of inner city of the area you hail from and there is good chance you be found in the morgue next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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