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집에서 주기적으로 담배를 피는거 같습니다
사실 옆집인지 100%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침대 밴틸레이션 홀로 들어오는데, 그 방향에 있는 옆집 유닛이 의심이 됩니다.
아파트측에 수차례 알렸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취할수 있는 Legal action이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 Sue를 한다고 하면 득과 실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Property Management는 그냥 세입자들한테 달달이 월세가 들어오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소음이든 흡연이든 reminder 정도만 주고 두 세입자를 데리고 있는 쪽을 택하지요. 일단 아파트 lease agreement를 잘 읽어보세요. 뭐라고 써있나가 중요한데, 흡연에 대해서 아무말도 써있지 않으면 그냥 이사 가시는게 제일 낫습니다. 그런데 non-smoking premise라는 식으로 써있으면 흡연을 할때마다 그걸 6하원칙을 사용해서 기록하세요. 첫 한달이 끝나갈때쯤 그 흡연유닛한테 written warning을 줍니다. 여기는 non-smoking premise인데 계속 더 피면 small claims court로 끌고가겠다고. 보통 여기서 끝납니다. 근데도 계속 흡연을 하면 small claims court쪽으로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