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옆집 담배냄새와 방치하는 매니지먼트

  • #3557647
    아파트 209.***.33.82 1384

    아파트 옆집에서 주기적으로 담배를 피는거 같습니다
    사실 옆집인지 100%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침대 밴틸레이션 홀로 들어오는데, 그 방향에 있는 옆집 유닛이 의심이 됩니다.
    아파트측에 수차례 알렸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취할수 있는 Legal action이 무엇이 있을까요?
    혹시 Sue를 한다고 하면 득과 실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지역은 뉴욕시입니다.

    • 아파트 209.***.33.82

      정확히시 말하면 대마냄새인거 같습니다.

    • ㅇㅇ 68.***.108.39

      걍 하우스로 이사하세요

    • ㅌㅌㅌ 173.***.2.6

      별수없이 지켜봐야되요.

      저도 아래층에 담배 꼴초가 살아서 발코니에서 5분간격으로 담배를 펴대서 한 여름에도 문도 못열어보고 살았네요 ㅠㅠ

    • ㅇㅇㅇ 174.***.147.145

      이건 뭐 아파트에 사니까 어쩔수 없는 문제 인거 같은데요 그 아파트가 실내 흡연을 강력히 제재하는 아파트가 아닌이상.

    • 음… 76.***.144.33

      1. 님이 신경을 끈다.
      2. 님이 이사를 간다.
      3. 소송을 걸고, 관리사에 주구장창 쑤셔댄다…

      뭐가 제일 가능한지 알아서 판단하길 바랍니다.

    • Ee3 208.***.36.5

      벤틸레이션 홀을 막으시는 방법이 일단 냄새가 안들어오게 하는 최선입니다. 아파트 룰에 실내에서 담배를 못 피게 되어있으면 eviction까지 가능은 하다 들었습니다만.. 어렵죠…

    • 아파트 209.***.33.82

      +옆집 중국놈인거 같은데, 대마(마약)하는거 공산당에 신고하면 그놈 좆되나요?

    • 딱히 70.***.80.10

      오피스에서 해 줄 수 있는게 없지요… 이사를 가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아마도 173.***.151.148

      Property Management는 그냥 세입자들한테 달달이 월세가 들어오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소음이든 흡연이든 reminder 정도만 주고 두 세입자를 데리고 있는 쪽을 택하지요. 일단 아파트 lease agreement를 잘 읽어보세요. 뭐라고 써있나가 중요한데, 흡연에 대해서 아무말도 써있지 않으면 그냥 이사 가시는게 제일 낫습니다. 그런데 non-smoking premise라는 식으로 써있으면 흡연을 할때마다 그걸 6하원칙을 사용해서 기록하세요. 첫 한달이 끝나갈때쯤 그 흡연유닛한테 written warning을 줍니다. 여기는 non-smoking premise인데 계속 더 피면 small claims court로 끌고가겠다고. 보통 여기서 끝납니다. 근데도 계속 흡연을 하면 small claims court쪽으로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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