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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처음 들어올때 디파짓으로 1200불 정도를 내고 들어왔습니다.
계약 당시 계약서를 읽어볼 시간적 여유를 주지않고바로 계약서에 그냥 서명하라고 해서 영어도 잘 모르고 그래서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계약당시에는 나갈경우 1달 전에만 통보해 주면 된다고 했으며
클리닝 피도 없이 전액 1200불 다 돌려 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근데 오늘 매니져 에게 2월 중순에 한국에 돌아간다고
디파짓에 대해서 말 했는데 짐을 다 빼고 이사간 후에
청소랑 페인트 비용 등을 제외하고 3주정도 뒤에 돈을 준다고 말하더군요제 친구들도 그렇고 아파트 살던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듣고
나간다음에 한푼도 돌려받지 못한경우가 너무 많아서
저도 한국가고 나서 돌려받지 못할거 같네요 처음당시랑도 말이 너무 달라서
디파짓은 돌려받기 포기해야 할 거 같구요그래서 생각한건데 방값을 내지 말고 2월 15일 정도까지 그냥
버텨볼라고 하는데 디파짓으로 제외하는 샘으로 치고 말이죠
이럴경우 강제로 제 짐을 뺄수 있나요?다음달 1일이랑 2월 1일 2차례 돈을 더 내야 하는데
그냥 디파짓으로 하는 샘 치고 말이죠..
어디서 얼핏 듣기로는 방값 내지 않아도 일정기간동안 다른 집 알아볼
시간적인 여유를 주는 샘으로 강제적으로 제 짐을 못뺀다고 들은거
같은데. 법률 지식도 없고 상황이 난처하게 됐습니다.ㅠㅠ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