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니지먼트 회사의 횡포.

  • #307934
    hong 76.***.83.203 2450

    2009년 1월 20일에 이사를 들어왔습니다. 몇 개월 후에 아파트 주인이 파산하는

    바람에 다른 회사로 건물이 넘어갔다고 합니다.

    2010년 1월에 이사를 가려고 deposit내역과 이것저것을 문의했는데

    답변이 없어서 오늘 매니저와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이없게도 아파트 계약서가 지난번 주인이 잃어버려서 없다고 하면서

    우리가 첫 입주때 했던 2달치 deposits을 못 준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네 규칙상 원래 마지막달 디자핏만 내고

    입주했다고 그러더군요. 계약서랑 서류가 없으니까 증거도 없다고 하고 있구요.

    저도 계약서를 못 받았습니다.

    은행가서 deposit 할때 냈던 cashier’s check 자료를 간신히 구했습니다.

    두달치 deposits과 첫달 렌트비 낸거를 받아와서 증거는 만들었구요,

    그런데 lease contract을 전 주인에게서 못 받았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걸 핑계로 deposits도 안 돌려주고 자기네 마음대로 할까봐 걱정이네요.

    이 건물을 샀을 때는 모든 responsibility를 자기 회사에서 지는게 기본 아닙니까?

    도움을 주세요.

    하도 말썽많은 아파트라 또 어떤 식의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겠네요.

    • 데포짓 76.***.131.32

      데포짓 다 안돌려주면 스몰클레임 건다고 하십시요. 실제로 스몰클레임 걸기 아주 쉽습니다. 괜히 맘고생 하지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