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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0월에 2bed 2beth 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입주를 했습니다.
그런데 곧바로 불경기가 시작되어 아파트 렌트값이 떨어지더니 요즘은 저희 집과 똑같은 집을 제가 내고 있는 가격에서 400불 깎아서 입주를 받더군요. 그래서 괜히 한달에 400불씩이나 더주고 살자니 너무 억울하네요. 물론 1년 계약서에 싸인을 했기 때문에 법대로 하자면 할 말은 없는데요, 혹시 리싱오피스에 찾아가서 잘 말하면 가격을 깎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