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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314:22:47 #3818031o.o 75.***.137.239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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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주정부 기관 알아보세요.
저도 전기가 나가서 몇일 고생했는데 아파트에서도 본인 돈 내고 호텔가라고했어요. -
변호사사시고 피해보상 받으시고 공산 완전 완료 될 때까지 다른 곳에서 사세요.
무조건 쎄게 나가세요. 본인은 잘못한게 없고 누수가 심해서 집이 살 수 없는 수준임을 증거로 하시고 법으로 하십시오.
그냥 아파트 매니저가 님들을 넘보고 은근 슬적 넘어가는겁니다.-
그리고 각종 직간접 비용 전부 영수증 제대로 확보하시고, 사고난 사진 현재 상태 진행상황 전부 꼼꼼하게 정리해서 기록하세요. 전부 정리해서 변호사와 상담 후 조치 시작하시고, 일단 주정부에 진정해서 진행도 동시에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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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곰팡이는 아주 심각한 문제로 봅니다.
집 팔때도 곰팡이 있는거 속여 팔거나 하면은 고소 쎄게 들어 오고 곰팡이 문제는 주정부 차원에서 따로 관리 할 정도 입니다.
곰팡이란게 한번 피면은 벽이나 카펫 타고 번져서 침수 된 부분만 고쳐서는 안되고 전체 교체 해야 될 겁니다.
어차피 미국 놈들 손 느려서 수리 기간 최소 한달 보는데 그 동안 어차피 그 집에 거주 못 합니다.
아파트 오피스 찾아가서 메니져랑 얘기 하시고 Housing나 Tenant전문으로 변호사 알아보세요.-
매니저가 멍청한것이 저렇게다 폐에 병생기면 그 아파트를 팔아도 보상을 못할 정도로 액수가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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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윗놈이 했는데 왜 매니저보고 지롤이냐?
매니저는 자기딴에 다 해줄거 해주잖아 말려주고 고쳐주고
무슨 플러밍이나 드라이월 인부가 전화걸면 바로오는줄 아냐?
너 한번도 그런데다 전화해본적 없지?
물론 이머젼시라고 있긴있는데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혼자서 낑낑거리지 말고 이참에 사람하고 대화하는 법을 배워놔라
커뮤니케이션이 매니저하고 잘못된것 같은데 위의 사람 인슈어런스로 클레임한다고 나는 천식이 있어서(물론 있던말든) 이런 습한곳에서 있으면 프라블럼이 많이 생긴다 등등
매니저도 사람인 이상 대화만 잘하면 반대할 이유가 뭐가있니?위에 답글들 백날 수하고 지롤해봐라 변호사비 안날릴 자신있냐?
맨날 성질만 낼줄알지 대화를 해봐 대화를-
아저씨 상황을 보세요. 저정도 설명만으로 일단 저 유닛은 안전상의 이유로 사람이 거주하면 안됩니다. 벽뜯고 난리치는데 무슨 거기서 매니저와 이야기를 잘해요? 매니저라면 규정대로 움직여야하는데, 딱 보니 영세한 아파트니 그냥저냥 세입자가 가만히 있으면 넘어가려한거같구만. 하여간에 변호사 무서워하고 어영부영 사는 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손해봐도 그냥 대승적으로 넘어가는 삶을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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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긱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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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벽 다 뜯고 온통 먼지 투성이 만들어 놓고 청소도 안해주고 심지어 일간 사이에 허락도 없이 문열고 들어와서 난장판을 두번이나 해놓고 아무런 보상 없었어요.
아랫집 물이 샌다고 그짓을 한달동안해서 벽 구멍도 뚫린 상태로 살았는데 보상은 커녕 당당하더군요.
전기나가도 당당 그냥 본인 렌트 보험으로 처리해라…그뿐
신축아파트인데도 허접하고…. 아파트하고 싸우기 힘드니까 우선 본인 렌트 보험에 연락해서 도움을 받으세요.
근데 정신건강 이런 보상은 못 받을 거니까 기대는 마세요. -
개인과 보험사가 싸우기 힘듭니다. 윗분 말대도 렌트보험을 드셨다면 보험사에 상황 설명해 수리 완료까지 호텔에 머물수 있도록 렌트보험사와 윗집보험사 서로 싸우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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