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계약.. 낚시당한것 같아서 억울한..

  • #313675
    신입-사원 205.***.170.136 3613

    LA에서 오퍼를 받고  LA로 이사를 가는데요.

    아파트 계약할때 좀 억울한 일이 생겨서 올려봅니다.
    이사 예정일 약 보름전에 계약을 하러 LA로 왔습니다.
    맘에드는 아파트 유닛 ‘A’를 둘러보고 맘에들면 어플리케이션을 제출하라고 해서 제출 했습니다.  크래딧 체크하는 비용도 냈구요 (크래딧 책 자주하면 않좋다고 들었음)
      
     유닛 ‘A’ 경우 몇주동안 페인트/카펫 욕조 변기 전부 새거로 바꿔놓았더라구요
    냉장고/가스 스토브도 전부 새것이구요
    몇시간후 전화해서 하는말이, 다른사람 크래딧이랑 비교해서 다른사람것이 좋아서 그사람이 유닛 A 로 들어가게 되었다…  제가 이사가야하는 날짜 바로 직전에 나오는 유닛이 있는데 이 유닛으로 들어갈순 있다…   
    그말뜻은..  제가 들어가야 하는 날짜 바로 직전에 유닛이 나오니.. 뭐 새 카펫이니 페인트니 그딴건 바꿀 생각이 없다는 뜻이고..  지금 그 유닛의 생태가 어떤지도 모른다는건데..   
     어플리케이션 낼때는 좋은 유닛보여주고 정작 주는거는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는 유닛..
    크래딧 체크..에다가 비용 25불까지 버렸으니..
    참나  낚시당한것같아 기분이 좋지 않네요..    이런거 어디가서 컴플래인 할수 없나요..
    • Jjj 118.***.130.140

      그 유닛 plan 즉 평면도와 실내 사진 요구하시죠.
      마음에 안 들면 안하는 거고. 25불이나 크레딧 스코어에 약간의 영향, 마음에 안 드는 집에 사는 거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 Jjj 118.***.130.140

      이사할 때 몸만 먼저 와서 모텔에 며칠 묵으면서 다시 아파트 찾으면 됩니다.

    • 이상? 76.***.100.38

      어플리케이션 낼때 유닛호수까지 적어서 계약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계약위반인 건데요.
      계약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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