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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들 2명이 있는 집인데, 부모도 관리를 잘 안하고
부모들도 개념이 없이 밤에 청소기 돌리고 세탁기를 돌립니다.
그리고 맨날 싸우구요.
첫째애는 반항아라 어린동생한테 맨날 욕하구 울립니다.
fuck you라고 하는 것도 들었어요.
동생도 맨날 들고 날뛰어서 저희집 그릇이 흔들릴 정도지요.
office에 이야기 해두어서 윗집을 아래층으로 가는 방향으로 할거라는데 그게 상당히 오래걸린다고 하네요.
10시후에도 떠들지만 전에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한번은 너무 시끄러워 윗집에 올라갔더니 밤인데도 부모는 없는것 같고 애들은 소파다 뒤집어서 방석 빼놓고 땀벅벅으로 레슬링을 하더라구요.
맨날 세탁기와 학교가기 싫다고 소리 꽥꽥지르는 큰애 땜에 새벽에 잠을 깹니다.
정말 너무 괴로운데 어찌할 방도가 없나요?
밤에도 부모가 자주 없는것 같아 관리도 안되는 상황인것 같은데,
일상생활이 너무 지장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