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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507:33:35 #3923631ddd 61.***.1.239 850
옆집 지나가다 소리지르고 시비거는 집이 하나있는데
이런 이유로 아파트 컨트랙 파기가 가능한가요?
걍 미친놈이라 불안해서 못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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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로 파기 안 해줌
이사가는 수 밖에 -
난 아파트 살다 비슷한 이슈로 컨트랙 파기하고
하우스 사서 이번주에 이사나가요. -
미국에는 정신병자 또라이기 왜그래 많은지 우리아파트에도 가민히 있는 사람들한테 욕하는 백인 또리이들이 많음. 미국참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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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은 한번 쳐맞으면 분노조절잘해로 바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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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은
gate 열리는 동안 뒤에서 하이빔 켜고 혼 계속 울리는 애들도 있답니다.
저도 이번에 계약 만료되면 집 사서 나가려구요. 🙂 -
저는 어제 코스코 주차장에서 늦게 간다고 백인 미친 영감이 빵빵 길게 5초동안 울림 어이가 없어서 총밎을까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감. 미국이 아짜디기 이렇게 개판이 되었는지 안타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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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인타운 쪽에 사시나요?? 미국와서 한번도 그런사람 본적없는데, 이상한 동네 살아서 그런거 아닌가요?
기본적으로 그런사람 있음 바로 경찰 신고해서 경찰 오지 않나요? 어케 그걸 참고 살지??-
제가 사는 곳은 오스틴 북서부.
세상 어딜 가나 분노로 가득한 분들이 많겠지만 갈수록 많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fleifwanfwei분이 아직 많이 경험을 못해 보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그것도 행운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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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시애틀에 살아요
여긴 미친 백인들 엄청 많아요 -
미국에는 원래 또라이 천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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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곳이면 어디서나 일어날 수있는 일 아닌가요? 그리고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세상은 불완전하고 나쁜놈들의 전성시대인데 이 것이 먼 과거부터 그랬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죽어서 좋은데 간다고 믿고 있어서 그 희망으로 이 거지같아 보이는 세상을 견디고 때로는 그 속에서도 즐거움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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