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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말에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버라이존 전화를 신청했는데, 한달이 다 되도록 전화 연결이 안 되서 급기야 몇일 전에 버라이존에서 사람이 나와서 집안 내의 전화선을 보고 연결해 놓고 갔습니다. 그래도 전화는 아직 안 되네요, 뭐 48시간 내로 집 밖의 연결을 제대로 해 놓을 것이다 그러고 가긴 했는데요. 출장나왔다고 95불 charge 할 거라고 그러네요.
아파트에 렌트사는 건데요, 이럴 경우 아파트 측에다가 95불을 내라고 할 수 있나요? 아님 버라이존 측에다가 못 내겠다고 해야하나요?
일단 내일까지 기다려보고 전화가 안 되면 아예 버라이존 측에다가 전화를 취소를 할거라고 그럴건데요. 이 경우에 앞의 95불 및 그동안 사용하지도 못한 한달여간의 전화비를 물어야 하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