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스는 허구가 아니다

  • #3799460
    ㅎㅎ 76.***.204.204 870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인데
    플라톤이 거짓말 했을리가 없다.

    그 당시에 대륙이 또는 섬이라는게 가라앉는다는 황대무게하기 그지없는 상상의 허구를 할수 있는 사람 자체가 없었다. 그들이 생전에 볼수있는건 잘해야 화산이나 홍수나 지진이나 유성우로 인한 자연재해였다. 성경에 마저도 이런건 나오지만 섬전체가 또는 대륙이 하루아침에 침몰했다는 황당무게함은 구전된적이 없을 정도다. 실제로 본 사람들이 너무나 황당하고 충격받아 구전으로 내려왔던 것이다. 성경에 없다는건 그걸 허구로 상상할 사람도 없다는것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지각변동으로 섬하나쯤은 사라질수있다는걸 안다.

    • 전생 172.***.36.146

      전생을 읽어 드립니다. 라는 책을 낸 분에 의하면 전생 리딩을 의뢰한 사람가운데 전생에 아틀란타에 살았던 전생을 가진
      의뢰인이 간간이 있었다고 합니다.

    • ㅎㅎ 76.***.204.204

      전생을…. 구글해봤다.

      일단 베르베르는 소설을 썼고 소설은 이미 허구를 재미로 쓰고 재미로 읽는것이니 재미에 관해서 그리고 상상력 자체는 유익하다.

      그런데 박 아무게 누군가가 썼다는 책과 그 여자의 유튜브들은…
      와 현실과 공상을 구분을 않하고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살면서도 밥굶는걱정 안해도 살수있고 그걸로 밥벌이 까지 할수 있으면 어차피 상관없는거 아닌가? 그보다 좋은 직업도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삶은 참으로 다양하다.

    • 140.***.198.159

      From Wikipedia.

      Despite its minor importance in Plato’s work, the Atlantis story has had a considerable impact on literature. The allegorical aspect of Atlantis was taken up in utopian works of several Renaissance writers, such as Francis Bacon’s New Atlantis and Thomas More’s Utopia.[6][7] On the other hand, nineteenth-century amateur scholars misinterpreted Plato’s narrative as historical tradition, most famously Ignatius L. Donnelly in his Atlantis: The Antediluvian World. Plato’s vague indications of the time of the events (more than 9,000 years before his time[8]) and the alleged location of Atlantis (“beyond the Pillars of Hercules”) gave rise to much pseudoscientific speculation.

      플라톤이 자기 시대보다 9000년 전에 일어난 일이라면서 쓴 건데, “플라톤이 거짓말 했을리가 없다”는 확신이 있더라도 아틀란티스의 실제 가능성에는 별로 보탬이 안된다. 플로톤도 수천년간 구전된 전설을 자신의 작품에 사용한 것 뿐이다. 플라톤이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면 증명되는 것은 그 당시에 그런 전설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 76.***.204.204

      위에 위키페디아 댓글 :

      상식적으로 과학 지질학의 역사적 통찰이 전혀 없이 사고하는 방식을 보니…니 맘대로 생각해라. 그당시 9천년전이란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900년전 일수도 있고 500년전이었을수도 있다. 그당시 기록문화에 대해 아는바가 없다. 다만 지질학의 발전으로 대륙 팡게아나 하루아침에 지각변동이 일어날수있다는 개념이 어렴풋이 생겨난건 18세기 이후로 심지어 르네상스시대에도 대륙이나 섬이 가라앉았다는 와일드한 상상력은 아무도 할수가 없었을것이다. 그게 역사상 아주 아주 옛날 실제로 있었고 계속 구전되지 않았다면 어느 누구도 그런 상상을 18세기 이전에는 할수 없었을거란 이야기다. 우리가 현대에 와서는 흔히 이야기하는 우주 외계인의 상상력이 길게잡아 지동설이 등장했던 르네상스 예전에는 거의 불가능한 상상이란것도 마찬가지 논리이다. 지구이외의 외계 행성이라는 개념이 생겨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우주 외계인에 대한 상상력이 가능하겠는가? 그당시까지는 그저 천사나 하나님정도의 상상력만 가능했다. 노아의 홍수 이야기도 마찬가지로 유추해볼수있따. 언젠지 모르지만 상상하기 힘든 홍수가 있었을것이다. 그러나 사실 홍수는 얼마든지 와일드한 허구속 상상이 가능하다. 소규모 홍수는 항상 일어나기에 상상력을 거기에 강화하는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대륙이 하루아침에 침몰한다는 허구적 상상력은 아무히 허풍이 쎈 천재작가에게도 떠올리기 거의 불가능했던 아이디어다. 18세기 이전까지는.

      너와 토론하기위해 올린 원글이 아니다.

    • 140.***.198.159

      토론 아님. 바보글 지적하는 것임. 지진으로 인한 큰 재앙은 비교적 자주 있는 일. 그리고 이런데 올리고서 댓글 보면서 offend되가지고 무슨 목적 타령? 웃기는 애네.

      • 76.***.204.204

        이 멍청이는 진짜… 지진이랑 대륙하나가 몽땅 하루아침에 침몰하는게 같냐? 지진도 오늘날에는 과학적 이해가 기반이 되니까 상상을 하는것이지 옛날에는 그냥 땅속에 신이 살고 있나보다 그런정도의 그리스 신화적 상상력이 전부였다. 아틀라스가 어깨에 들고 있는 땅이 꿈틀거리는 정도였다고 빙시나 그런 상상력으로 대륙하나가 하루아침에 침몰하는 상상을 아무나 하겠냐?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메두사나 페르세우스같은건 인간의 풍부한 상상력이 존재하는 생물들의 변형을 이용했을뿐 그게 외계인에 대한 상상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것도 마찬가지다.

        • 140.***.198.159

          그래 그렇게 살어

          • 76.***.204.204

            지진은 한 인생의 라이프타임동안 얼마든지 경험할수 있는 지역들이 많다. 물론 고대 한반도에 살았던 사람에게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겠지.

            그러나 대륙이 침몰하는것은 전 지구를 통틀어 천년이 지나도 어떤 인생에게도 한번조차도 목격할수 없는 경우이다. 그런걸 상상할수 있는 인생이 그당시에 있다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저 넘은 진짜 멍청하고 생각조차 안하려는걸 보니 대깨문인가보네. 대깨문에게 진주를 던져준들 뭐하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