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EditDeleteReply 2026-07-1505:18:27 #3970436 . 172.***.207.228 1095 . Love10 Hate5 List Write EditDeleteReply ㅋㅋㅋ 172.***.220.222 2026-07-1517:13:36 Big4 근처도 못가본게 ㅋㅋㅋㅋㅋㅋㅋ EditDeleteReply Biz 172.***.129.52 2026-07-1609:17:44 사실 잡이 어디에 많네 적네는 의미가 없죠. 본인이 하고싶은 일인지, 적성에 맞는 일인지, 금전적 보상은 충분한지 등등 고려할 사항이 너무 많기에 일렬로 쭉 세워 비교하기도 어렵고요. 말씀하신 회계직 공무원도 좋은 옵션이다 정도로 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쓴글을 다시한번 보고 나이 드셨으면 나잇값을 하시기 바랍니다. EditDeleteReply 제미나이 174.***.239.82 2026-07-1612:20:47 그래도 10년 이상 한분야 파면 전문성이 생깁니다. 깊게 들어가면 추상적이고 그걸 잘 풀어서 케이스로 잘 녹여야 합니다. 시니어 매니저 정도 그 이상요. 그리고 그 위로 가면 손님 관리 하고 손님 끌어오는거죠. 글 쓴분은 노가다만 하셨나요? EditDeleteReply 진로 선택 172.***.160.188 2026-07-1614:05:32 지적 호기심은 취미 생활로도 충분히 충족 할 수 있다. 이민 일 세대라면, 새로운 문화에서 살아 남는 것이 우선이고, 회계를 선택하면, 살아남기 힘들어지니깐 원글이 얘기 하는 것이겠지.. 뭐.. 회계 선택 하는 유학생이나, 한국서 건너 오려는 사람들도, 이 사실을 모르지는 않겠지 ..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다가 여차하면, 한국 들어 가거나, 늦게 바꾸거나, 부업하거나, 미국서 저소득 임대주택에 들어가기 밖에 더 하겠나? EditDeleteReply PwKpEy 172.***.28.55 2026-07-1706:57:38 글쓴이 미국동사무도 영수증정리하는게 회계의 전부인줄 정신승리하는중 ㅎㅎㅎ 불쌍ㅎㅎ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