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은 이미 미끌어 떨어지는거 같고,
문제인도 끌어 내려야 하는데…
잠룡들은 너무 조용하네요. 누가 나오든 자꾸 이야기를 해야 평가단서가 있을텐데, 촛불시위로 문제인만 부각된 느낌.
손학규씨는 요새 뭐하나요? 강진에 있을깨나 나와서나 조용하긴 마찬가지고..
이제명씨도 더는 못치고 올라오는 분위기고..
그나마 박원순씨만 한마디씩 언론을 타는데…
안철수씨가 전에 콘써트를 했듯이
정치인들도 자꾸
콘써트 같은걸로 자기생각도 이야기하고 국민과 교감을 해야할텐데…가수만 콘싸트하나? 얼굴없는 가수도 노래만 잘하면 방송에 안나와도
히트치더구만.
정치콘써트는 왜 안해. 특히 손핵규. 뭐 출마하겠다면 뭔가 신곡을 발표하는게 있어야 하지 않나? 추운겨울에 강진에서 겨울나는게 끔찍해서 그냥 산에서 내려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