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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국에서 핼스케어 쪽으로 62학점 들은 거 있고요. 한국에서는 음악 전공했어요.
지금 하는 일이 변변치 않고 항상 불안하고 작년에는 삼만불 벌었습니다. 계속 일해야 할 것 같고 미국에서 대학 졸업장이 있으면 어떻게서라도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미국에서 학사를 도전하고 싶은데요, 간호학은 너무 어렵고 졸업한다 하더라도 영어가 딸려서 도저히 안될 것 같고요 그래도 헬스케어 분야로 62학점이 있으니까 영양학 학사를 하면 어떨지 고민중인데요, 적성이 딱 맞거나 한건 아니구요 62학점 들어놓은 거랑 겹치는 과목들도 있어서 졸업이 그나마 수월 할 것 같아서 생각해 본 것이구요… 그리고 취집도 어디라도 되지 않을까… 영어를 뭐 아주 잘할 필요도 없을 것 같고…구글로 취업 가장 잘 되는 전공을 찾아보니 회계는 어느 회사에서나 필요로 해서 회계 경영 이쪽이 가장 취업하기 좋다고 나왔는데 맞는 말인가 싶기도 하고요
한심하겠지만.. 미국에서 학교 나오신 분들 조언 좀 부탁합니다..
구직사이트 들여다 보다 공무원 찾아보니 교도소 오피서도 사년제 졸업장이 필요하더라고요. Criminal justice 인가 그런 전공 선호 한다고 ㅡ 물론 해보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관심이 좀 간것 이고요풀타임으로 하면서 졸업할 자신은 없고 파트타임으로 천천히 해서 오래 걸리더라고 해볼 생각인데..
미국에서 핼스케어 쪽으로 62학점 들은게 있으니 영양학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헤매고 있는 사람 좀 도와주세요
